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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통계청, 조사·발표 바꿔 비정규직 통계조작 의혹
2022.12.22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비정규직 제로시대 천명과 다른 상황에 증감률 삭제, 연속선상 국가통계 완전 단절 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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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유 선구자’ 고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창업주 묘지 불법 조성
2022.12.21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양평군청 "허가 받지 않아 과태료 및 형사처벌 대상"…hy "산림과와 측량 오류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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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우기’ 완료? 마지막 도시재생지원센터 문 닫는다
2022.12.1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독산2동 센터 16일 운영 종료…예산 줄이고 요건 강화 "서울시 입장에 최대한 잘 맞춰야 사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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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두 딸, 물려받은 오산 땅 1261억에 매각
2022.1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쇼핑몰·테마파크 단지 조성하려다 검찰 수사로 백지화…신영자 781억, 신유미 480억에 팔아
이주의 책
정비사업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재미있는 재개발·재건축 이야기’
2022.12.0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30년 근무 경험 바탕으로 정비사업 쟁점과 상식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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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재단 기부금 인정해달라” LG화학, 영등포세무서와 행정소송서 패소
2022.12.09 · 약 5분 · 여다정 기자
LG그룹 78억 출연한 미르·K스포츠재단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취소…법원 "출연행위 공익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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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LG엔솔 전산 장애 논란 증권사에 민원처리 보상 권고
2022.11.2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금감원 민원 400여 건 중 20% 피해 입증돼…카카오페이 상장일 전산 장애는 '1년째 보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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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본사 사옥 담보로 일본 은행서 3000억 대출
2022.11.18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롯데그룹과 우호관계 다져온 미즈호은행서 '수혈'…롯데건설 "운영 자금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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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환경미화원 비정규직 늘리더니 시급도 37% 깎았다
2022.11.17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올해부터 '생활임금' 적용해 2015년 수준으로 줄어…서울시 "다른 공공근로 일자리와 같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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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 한남동 단독주택 단지 내 도로 용도 변경해 유력 기업인에 매각
2022.11.17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이 무단 점용한 토지, 수의계약 후 매각…용산구 "도로 역할 못 하고 향후에도 활용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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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천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이어 ‘성희롱’ 의혹까지…비위 백태 점입가경
2022.11.15 · 약 7분 · 전다현 기자
다수 직원들, 손톱 검사·외모 평가 사례 등 고충신고서 중앙회 접수…일부 사안만 이사장 '견책' 경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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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회적주택 입주자들 날벼락…‘오세훈표’ 모아주택 추진에 강퇴 위기
2022.11.15 · 약 9분 · 강은경 기자
1호 사업지 강북구 번동 시작부터 잡음…'입주자 보호 시 용적률 상향' 조례 개정했지만 권고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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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인중개사시험 뿔난 응시자들 출제 오류 지적 22문항 이의신청
2022.11.1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일부 응시생들, 산인공 상대 이의신청 이어 국민청원 제기…해마다 공정성 논란 터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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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불법 투자상담, 밤엔 노출사진’ 지금 토스 채팅에선…
2022.11.11 · 약 8분 · 심지영 기자
미성년자 방장인 대화방도 등장…토스 "강력한 제재, 24시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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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 화장실 청소부터” 지역 새마을금고 또 갑질 논란
2022.11.11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서인천새마을금고 직원들 "건물 안팎 청소에 잡초 뽑기까지" 주장…금고 측 "내년에 청소인력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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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세계음식거리 건물 35%가 불법 증축 ‘위반건축물’
2022.11.10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전수조사 결과 49동 중 17동 해당, 실제론 더 많을 것…용산구청 "추후 행정대집행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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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예정된 사업종료’? 2018년부터 상표권 갱신 안 했다
2022.10.27 · 약 6분 · 전다현 기자
로고 포함해 현재 생산 중인 제품 40여 개 소멸…신동환 대표 취임 시기와 맞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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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위간부 출신 쌍방울 계열 사외이사, VIK 주범 변호인 활동 앞 뒤
2022.10.1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검사장 출신 송찬엽 변호사 광장 소속으로 이철 씨 변호, 6년째 SBW생명과학 사외이사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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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 부른 기업사냥꾼, 쌍방울 실소유주에게 불법대출 받았다
2022.10.14 · 약 5분 · 여다정 기자
김성태 전 회장, 범LG가 3세 구본현과 일당 '모다 회장단'에 수십억 빌려줘…쌍방울-라임 의혹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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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업체 LS 예스코, 안전규정 어겨 과태료에 고발까지 당했다
2022.10.0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서울소방재난본부 "안전관리자 부족, 과태료 처분과 수사 의뢰" 예스코 "대응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