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건설사 돈맥진단
화정아이파크 붕괴 ‘여진’ 못 벗어난 HDC현대산업개발
2023.02.22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외부 자금 수혈로 PF 우발채무 대폭 감소…'등록말소' 등 행정처분이 변수
재벌 지배구조 2
최태원 회장의 SK, 재계 2위 도약…사촌 분가·이혼 소송 주목
2023.02.17 · 약 9분 · 장익창 기자
사촌형제 최신원·최창원의 계열 분리 눈길…부인 노소영과의 재산분할 여부에 따라 SK 지배구조 흔들릴수도
재벌 지배구조 1
이재용 회장, 큰 틀 완성한 삼성 장악 남은 과제는
2023.02.10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취약한 삼성전자 직접 지배력 강화, 금산분리 논란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최대주주 문제도 숙제
건설사 돈맥진단
미분양 상황서도 “안정적”…동부건설의 ‘믿는 구석’
2023.02.10 · 약 5분 · 차형조 기자
2022년 분양 아파트 5곳 중 3곳 미달…공사비 회수 위험 낮고 재무적 대응력 갖춰
그린 패피 탐사대③
음반 하나에 버전이 열 개…K팝 뜰수록 쓰레기 폭증?
2023.02.10 · 약 11분 · 전다현 기자
수많은 버전의 실물 앨범 사야 팬싸·순위·인기 증명…기획사 "어쩔 수 없는 부분, 차트 집계 방식 바뀌어야"
오너의 개인회사
정대현 삼표시멘트 사장 개인회사 ‘에스피네이처’가 덩치 키운 까닭
2023.02.09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지분 71.95% 보유, 100% 넘게 현금 배당…합병 거듭하며 확장, 승계 활용 방법에 관심
그린 패피 탐사대②
1인당 8장…예쁜 카드 찾다가 ‘예쁜 쓰레기’만 늘릴라
2023.02.03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신용+체크카드 2억 장 이상 발급, 휴면카드 1500만 장 달해…저렴한 PVC 재질 사용, 소각 시 다이옥신 발생
단독
‘유사수신 의혹’ 전영철 워너비그룹 회장, 4년 전 무한동력 사업하다 중단
2023.02.02 · 약 6분 · 여다정 기자
워너비그룹 전신은 C3그룹…3년 전 '자가충전발전기' 투자자들에 고소 당한 전력 '눈길'
건설사 돈맥진단
한신공영, 주택사업 주력 탓 미분양 리스크 직격탄
2023.02.01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매출 및 수주잔고 80%가 건축부문서 발생…수익성 저하와 자체 사업으로 재무 부담 이중고
단독
YG 블랙핑크 ‘리사’, 장선윤 롯데 전무 살던 성북동 단독주택 매입
2023.02.01 · 약 2분 · 정동민 기자
200평 단독주택 75억에 사들여…2022년 7월 계약 후 2023년 1월 30일 소유권 변경
단독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건물 용도변경 허가 취소 2심 승소
2023.01.27 · 약 7분 · 차형조 기자
모친 남긴 주택 두고 용도변경 관련 행정재판…부친 사망 후 형제 간 진흙탕 싸움 이어져
단독
SK에코플랜트 자회사, 노동자 사망하자 “언론 알리면 손해배상” 합의서 논란
2023.01.27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소각장서 13년 근무하다 소뇌위축증, 계속된 출근 종용에 극단 선택…노조에 "외부 알리면 2300만 원 벌금" 작성 요구
오너의 개인회사
김석환 삼천리자전거 회장 ‘지엘앤코’ 실적 하락에 배당 여부 관심
2023.01.2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참좋은여행 자회사로 출발…지분 매각·유상증자 통해 김 회장 개인회사이자 지주사로 등극
건설사 돈맥진단
태영건설, 지주사서 4000억 수혈…부도설 잠재울까
2023.01.1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레고랜드' 이후 PF우발채무 3조 2385억 원으로 급증…인적 분할 이후 재무건전성 해소가 과제
건설사 돈맥진단
‘영끌로 급한 불 껐지만…⁠’ 롯데건설의 남은 과제
2023.01.13 · 약 5분 · 차형조 기자
1.7조 상환하고도 PF우발채무 업계 최고 수준…1분기에 만기 집중된 데다 미착공사업 75.4% 달해 불확실성 가중
단독
대통령실 인근에 필요한 환경미화원, 비정규직으로 채웠다
2023.01.13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용산구청, 청결기동대 5명서 10명으로 늘려 "집회 늘어나 쓰레기 증가, 대통령실과는 협의 안 해"
그린 패피 탐사대①
‘그 많던 옷은 다 어디로 갔을까’ 환경오염 2위 패션산업의 이면
2023.01.11 · 약 8분 · 전다현 기자
한 해 소각 26만 톤, 매립 8만 톤, 배출·재사용 기준조차 없는데 환경부 "아직 도입할 단계 아냐"
단독
중금속 노출 가능성 때문? 소리소문 없는 국회 신분증 전면 교체 속사정
2023.01.09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의원실 제보로 국회 사무처 조사 후 교체 결정…중금속 설명 없이 '친환경 신분증으로 교체' 홍보
오너의 개인회사
김호연 빙그레 회장 3남매 회사 ‘제때’, 승계 핵심고리 될까
2023.01.06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김동환·김정화·김동만 씨가 3분의 1씩 소유…빙그레와의 내부거래액 해마다 증가
단독
오너 일가 330억 수혈은 ‘언 발에 오줌’, 유니드LED 5월 청산
2022.12.29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적자 누적 2016년부터 자본 잠식…대표였던 이화영 유니드 회장 사위는 인적분할한 새 회사 대표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