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신용카드 5사 ‘타사 카드 추천 서비스’ 출시 코앞
2024.06.21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국민·신한·우리·롯데·하나 이르면 6월 27일 개시, 금감원 확인만 남아…'규제 샌드박스' 지정 2년 만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④
공장에 ‘주민등록’ 김홍국, 제집 뒤 회사 빌라에 사는 조현준
2024.06.21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우오현 SM 회장, 경매로 서초동 아파트 낙찰...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어피니티서 단독주택 가압류
단독
정몽진 KCC 회장 ‘오디움 박물관’, 주차장에 불법 적재물 방치 논란
2024.06.20 · 약 4분 · 양휴창 기자
지하 3·4·5층에 공사 자재 등 쌓여 주차장법 위반, 화재 위험도…관계자 "바로 정리할 것"
단독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이태원언덕길’ 부지 매각으로 부동산 자산가 등극
2024.06.20 · 약 4분 · 유시혁 기자
LG가 세 모녀, 압구정로데오길 '현담원' 상가건물, 고 구본무 회장 생전 거주지 상속 등으로 1000억 원대 부동산 자산 보유
단독
KF-21 보라매, 세 가지 버전으로 개발한다
2024.06.17 · 약 6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전현건 기자
EA, EX, SA 등 첫 공개…2030년대 수출 및 성능개량 준비 중
단독
‘3.3㎡당 6736만 원’ 래미안 원펜타스 역대 분상제 최고가 경신
2024.06.1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직전 최고가 메이플자이보다 3.3㎡당 32만 원 높아…다음 달 후분양 방식 입주자 모집
추적: 금융사기
금융범죄 3063건을 78건으로 병합…수사 빨라져도 피해 회복 더뎌
2024.06.14 · 약 6분 · 전다현 기자
'단건 수사'에서 '병합 수사'로 적극 수사…판결 전까지 범인 재산 조회 못해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③
정원 규모만 418평 고급주택부터 건물 3개동 790평 주택까지
2024.06.14 · 약 9분 · 유시혁 기자
공시가 3억대 중반 아파트에 거주하는 서민(?)형 회장님…회사 임대 주택에 전입신고한 이상한 회장님도
단독
윤길준 동화약품 부회장 아들도 이사회 등장 ‘4세 사촌 경영’ 가나
2024.06.13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윤현호 씨, 디더블유피홀딩스 사내이사 선임…일반기업체 근무 경력에 회사 지분 적어
단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21억 직원 횡령건, 결산보고에서 빠졌다
2024.06.13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국세청 "법적 의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반영"…전문가 "자산규모 비해 횡령액 적지 않아"
밀덕텔링단독
한화에어로 경전차 K-MPF, 라트비아 수출 노린다
2024.06.13 · 약 6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K-21 수출형과 K-MPF 패키지 판매 전략… 한화 차세대 수출 주력상품 될까 관심
단독
‘경영수업 중’ 대웅그룹 3세 윤석민 ‘로직베이스’ 대표이사 재취임
2024.06.11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아버지 윤재승 가족회사와 주소지·사업목적 동일…또다른 가족회사?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②
‘최고가’ 신세계 이명희 316억, ‘최저가’ CJ 이재현 9억
2024.06.07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아들' 정용진은 '경기도 최고가', 이재현 실거주는 다른 집에…한화 김승연 82억 회사 주택 '임대'
단독
“전통 부촌에 MZ 큰손 모인다” 가수 이승기, 장충동 땅 94억 매입
2024.06.04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단독주택 단지 내 대지 618㎡ 사들여…가수 장범준 , CJ 이선호 단독주택과 인접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①
재계 1위 삼성 이재용 앞선 ‘2위 SK 최태원’
2024.05.31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이재용 75억, 최태원 157억…6위 롯데 신동빈, 롯데월드타워 645평 거주 '가장 높고 넓은 집'
밀덕텔링단독
LIG넥스원, 대한항공 제치고 차세대 중형 사단급 무인기 시제업체 선정
2024.05.24 · 약 4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리프트&크루즈 방식으로 기존 대비 성능 및 운용성 향상…향후 다양한 기능 추가한 파생기 개발 예상
단독
“BGF리테일 상생 외면” CU 가맹점주들 본사 앞 집회 예고
2024.05.24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신선제품 배송 '당일'서 '익일'로 변경에 "폐기 부담 떠넘기기" 반발…BGF "가맹점 불편 개선하려"
단독
대형병원 의료 공백 막겠다고 고령인구 지역 공보의 빼갔다
2024.05.23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고령인구 상위지역 10곳 중 7곳서 차출…의료소외지역 보건소 정상 운영 어려워
단독
홍정혁 BGF 대표, 경매로 산 땅 팔아 3년 만에 80억 원 차익
2024.05.23 · 약 2분 · 정동민 기자
100억에 낙찰받은 한남동 땅, 180억 원에 매각…매수자는 일진그룹 2세 허재명
단독
경영권 뺏긴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 부자, 음료제조업체 설립했다
2024.05.21 · 약 3분 · 정동민 기자
대법원 패소 3개월 만에 '커피 음료 제조' 개인회사 창업…'남양' 경기도 화성에 사무실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