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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A20 엔터테인먼트’ 상표 출원…하이브와 ‘경업금지’ 약속 어쩌고
2024.05.21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연예오락업, 비디오게임, 광고업 등 엔터 사업 가능한 분류로 신청…2년 뒤 국내 활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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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미지급 공사비 내놔” 대치푸르지오써밋 상가 부지 가압류
2024.05.21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상가마저 분양하면 178억 채권 회수 불가능"…공사비 인상 놓고 최근 건설사 '가압류'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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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공사 유찰 막겠다”던 정부, 설계보상비 한도 삭감 논란
2024.05.1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개정 전보다 비율 더 낮아 "현장 불만 상당"…기재부 "공사 규모 커지면 보상비율은 낮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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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자료 조회 사후통지‘ 정보공개 청구해보니 “사실상 방치 상태”
2024.05.15 · 약 6분 · 전다현 기자
"대행기관 시스템 구축" 핑계로 수사기관들 관리 소홀, 법 개정 후 1년 가까이 '공백'
배우 송혜교, 삼성동 부촌 현대빌라타운에 새 단독주택 완공
2024.05.14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연면적 200평대 대저택, 기존 주택보다 면적, 담장 높여…소유권 취득하며 주소지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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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PF 청산 시작됐다’ 성수동 오피스 1차 사업부지 공매
2024.05.1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최저입찰가 1804억 원, 20일 1·2회차 공매 진행…태영건설 "대주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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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900억 규모 조기경보기 2차 사업, 경쟁 입찰 ‘정상 궤도’ 돌입
2024.05.08 · 약 6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2031년 목표로 조기 경보기 4대 추가 도입 사업…보잉·샤브·L3 경쟁 통한 공정한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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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사내이사 물러나 두 재단 이사장 취임
2024.05.0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서암윤세영재단과 SBS문화재단 이사장직 승계…재단 자산 출연 가능성은 "논의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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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퇴출’ 구지은 부회장, 신설 법인 ‘넥스토’ 대표 취임
2024.05.02 · 약 2분 · 정동민 기자
허승재 전 아워홈 상무와 함께 사내이사 등재, 회사 주소는 허위…아워홈 "우리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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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미분양’ 용인 동백지구 쥬네브 상가 시행사 결국 파산
2024.04.3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채 751억 원으로 자산 49배 초과…LH, 651억 원 규모 채권 및 출자 회수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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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NHN 회장 개인회사끼리 성수동 건물 120억 원에 사고팔았다
2024.04.29 · 약 3분 · 양휴창 기자
이니시오가 2015년 27억에 매입한 건물, JLC가 2월에 사들여…'실익 없는 매매'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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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일감 몰아주기 논란 ‘후니드’ 지분 전량 매각
2024.04.25 · 약 3분 · 정동민 기자
2021년 SK 오너 3세와 윤 회장 지분 일부 매각, 남은 지분도 지난해 정리…인수자는 베이스에이치디와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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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세 자매 ‘주주간계약’ 기각…‘남매의 난’ 불씨 여전
2024.04.24 · 약 8분 · 차형조 기자
구미현·명진·지은 2021년 4월 이후 '의결권 통일' 약속…법원 "합의 없었다" 가처분 기각
추적: 금융사기
코인 뜨자 거래소 사칭 사기 급증 ‘온라인 카페를 조심해’
2024.04.24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코인 투자 정보 찾으려 카페 가입하자 단톡방 초대…텔레그램 1:1 대화로 거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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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퍼민트 잡아라” 삼성화재 펫보험 ‘우다다’ 상표 출원
2024.04.23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반려견 상품 '위풍댕댕'에 이어 반려묘 대상 추정…삼성화재 "앱 명칭, 굿즈 등 활용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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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서 사서 알리서 되판 뒤 환불…신종 리셀러 사기 주의보
2024.04.2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쿠팡 직권 환불·알리 판매자 정보 미공개 악용…플랫폼 대책 마련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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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모아’오라던 서울시, 역삼동 골목길 449명이 쪼갰다
2024.04.19 · 약 8분 · 강은경 기자
모아타운 추진 지역서 최대 3평 '지분 공유' 도로 거래 수두룩…서울시 "허위 광고 단속 중,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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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해임한 박현종 전 회장 딸 아파트에 ‘가압류’
2024.04.18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업계 "딸 회사서 아웃백에 식자재 납품한 것과 연관" bhc "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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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입찰담합’ 191억 과징금 철퇴 이어 대표 ‘세금 지연납부’로 자택 압류 구설
2024.04.18 · 약 4분 · 박해나 기자
회사 '담합' 적발돼 과징금 부과 이어 대표까지…'윤리경영' 의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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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담합 KT, 대법원서 ‘기사회생’…‘솜방망이 처벌’ 비난 어쩌나
2024.04.16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임원 '무죄', 법인 벌금 감액한 2심 판결 확정…소비자단체 "벌금보다 담합 이익 커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