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네이버클라우드 ‘AI 스튜디오’ 상표 출원…클로바 넘는 플랫폼 나온다
2025.11.26 · 약 5분 · 강은경 기자
AI·클라우드 역량 결합한 신규 플랫폼 예고…고객 확보·매출 다변화 시험대
단독
코웰패션과 합병 앞둔 로젠택배, 전산 시스템 또 ‘먹통’
2025.11.2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3개월 만에 반복된 전산 마비에 이용자 이탈 조짐…코웰 "서류상 합병일 뿐, 운영은 별도"
단독
세아제강 포항공장 노조 사무국장 2억 2000만 원 횡령 의혹
2025.11.21 · 약 2분 · 최영찬 기자
'극단적 선택' 후 횡령 사실 수면 위로…집행부 "사무국장 유가족 상대 민형사 소송 제기"
단독
윤 정부 ‘헐값 매각’ 고가 국유부동산, 절반은 부동산개발업자 품으로
2025.11.21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캠코 국유재산 매각 현황 전수 조사…감정가 50억 이상 14건 중 10건은 감정가보다 낮게 팔려
단독
삼성전자, 중국 디베아 청소기와 동일한 ‘Jet Fit’ 상표 출원
2025.11.21 · 약 4분 · 전다현 기자
삼성전자 "Jet Fit Brush 선행상표 보유, 제품 출시 계획 없어"…전문가 "상표 등록 가능성 높아"
단독
유네스코 “종묘 가치 훼손되면 세계위험유산 등재 고려” 경고
2025.11.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종묘 인근 개발 관련 언론에 첫 공식 입장 밝혀…"세계유산센터 검토 위해 한국 정부에 자료 요청"
단독
해수부, 국가 수산물 브랜드 ‘K·FISH’ 상표 재출원
2025.11.19 · 약 4분 · 전다현 기자
해수부 "지식재산처 협의 통해 상표 범위 확대"…전문가 "문자만으론 효력 없어"
단독
콘택트렌즈 온라인 판매 한시 허용 “문제없다” 판결
2025.11.19 · 약 7분 · 강은경 기자
과기부 '내눈N' 샌드박스 관련 행정소송서 안경사들 패소…동일한 안경점, 동일한 도수 한해 가능
단독
패션업체 이랜드월드, 정보통신업 사업목적 추가…IT 도전하나
2025.11.19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시장 전망 밝지만 경쟁 치열…이랜드 "온라인 경쟁력 강화 준비 차원"
단독
현대카드, 자회사 블루월넛이 보유한 모던라이언 지분 전량 매각
2025.11.17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정태영 부회장, NFT에 '관심' 보였지만 돌연 정리…현대카드 "모던라이언과 협의"
단독
김만배 누나 소유 연희동 자택도 압류…과거 윤석열 부친에게 매입
2025.11.17 · 약 2분 · 박형민 기자
목동 빌라 이어 또…처분청은 양천세무서, 세금 체납 탓으로 추정
전주올림픽 기대와 우려
김관영 전북도지사 소통 부재 오명 듣는 까닭
2025.11.15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정치권에서 연이은 비판 나와…"무슨 이야기만 하면 기밀이라고 한다" 지적도
단독
GS, 편의점 익일배송 관련 상표 출원 ‘CU 잡아라’
2025.11.14 · 약 5분 · 박해나 기자
GS네트웍스 '내일택배' 등 4종 출원…CU 빠른 사업 확장에 '원조' GS리테일 반격
단독
양평고속도로, 내년 정부 예산안 ‘0’원…국회서 증액 논의
2025.11.14 · 약 3분 · 전다현 기자
여야 33억, 63억 증액 요구 국회 예산소위서 심사…사업 재개되나
단독
‘대장동 비리 의혹’ 남욱 소유 회사 새로운 움직임 포착
2025.11.13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신규 대표 선임, 공유오피스로 사무실 이전…사업 재개? 정리 수순? 해석 분분
단독
포스코, 특수가스 업체 퓨엠에 지분 투자 ‘반도체 효과 볼까’
2025.11.13 · 약 4분 · 박형민 기자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 시장 성장 전망…SK·효성 등 기존 강자와의 경쟁 넘어야
단독
한강버스 운영사, 선박 제조사에 ‘건조 지연’ 손해배상금 통보
2025.11.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지체상금 내용증명 발송, 앞서 제조사는 가처분 신청…책임 두고 핑퐁게임, 소송 비화 가능성
단독
‘알로에음료 킹’ 오케이에프, 대표이사에 본사 포함 건물 2동 매각
2025.11.11 · 약 3분 · 차형조 기자
논현동, 서초동 빌딩 총 452억에 매매…단기차입금 급증해 유동성 관리 차원 해석
단독
‘체코 두코바니 효과’ 해외 원전 수주액, 역대 최대 경신
2025.11.0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올해 10월 기준 11건, 28조 원… 미국·루마니아서도 대형원전·SMR 사업 속도
단독
새도약기금 대상자 노린 ‘배드뱅크.kr’ 가짜 사이트 주의보
2025.11.06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배너·팝업 광고 붙은 블로그로 유도…"채무자 별도 신청 필요 없어, 카톡 채널은 사칭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