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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조폭 연루설 근원 ‘코마트레이드’ 추적
2018.08.0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코마트레이드 임원들, 스카이모바일·나인봇코리아 등 요직 맡아…현재 사무실 모두 철수
쿠팡 로켓배송 대란에도 ‘역주행’ 정책, 왜?
2018.08.08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쿠팡맨에 상품목록 안 주고 박스 규격도 변경 예고…쿠팡 "밝힐 입장 없다"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 ‘미션’은 은산분리 완화?
2018.08.07 · 약 8분 · 박형민 기자
윤 수석 선임 직후 '완화' 목소리 나와…장하성-김동연 중재 역할론도
현장
‘박원순 통개발’로 달아오른 여의도에 ‘오세훈 그림자’
2018.08.01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박 시장 발언 직후 부동산 시장 요동…기부채납, 재건축 단지 등 난관도 적잖아
카드뉴스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돈 되는 하반기 정책!
2018.07.26 · 약 2분 · 이세윤 디자이너 (기획/편집)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부터 아동수당까지
‘6년 전 사건, 고발 17개월…⁠’ 신한 사태 위증 검찰 수사 막후
2018.07.24 · 약 6분 · 박형민 기자
과거사위원회로 반전, 정치 논리까지 거론…신한금융 "검찰이 하는 일, 입장 없어"
인디아 프리즘
문재인-모디, 모두에게 ‘몬순 비’ 같은 국빈방문
2018.07.17 · 약 7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모디 총리, 문 대통령 극진 환대…양국 물론 각 정상 정치·경제적 이해 부합 성과
김동연 힘 실어준 청와대, ‘윤종원 역할론’ 주목
2018.07.16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최저임금 속도조절' 기재부 손 들어주는 한편, 엘리트 관료 출신 경제수석으로 '고삐'
힘 못쓰는 문재인 정부 ‘경제 위원회’를 어찌 하오리까
2018.07.07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토론만 하는 위원회 공화국 비판 직면…개헌특위 등 일부 성과도 존재
공시가로 본 대통령들의 집
MB 62.6억, 최고가지만 못 팔아
2018.07.05 · 약 11분 · 유시혁 기자
전두환·이명박·박근혜 집 압류·추징 매각 못해…문재인 대통령 양산 집은 3.2억
문재인 정부 통신정책 핵심, 보편요금제에 여당이 ‘딴죽’?
2018.06.2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여당 내에서도 "정부 과도한 개입" 등 우려 목소리에 진통 예상
공기업 돋보기
‘기관장 업무추진비’ 박근혜 때보다 확 줄었는데…
2018.06.29 · 약 5분 · 박현광 기자
35개 기관 연평균 946만 원, 박 정부 첫해에 비해 40% 줄어…늘어난 곳은 단 네 곳뿐
여가부 ‘댓글조작 동원 의혹’ 6개월 자체감사 ‘문제없음’ 결론
2018.06.28 · 약 7분 · 박현광 기자
박주민 의원 문제제기로 촉발…사실상 무혐의 결론에 '제 식구 감싸기' 논란
문재인 정부 1호 공공기관, 해양진흥공사 ‘선장’ 누가 되나
2018.06.27 · 약 7분 · 김상훈 기자
국내 첫 선박펀드 김연신 vs 업무연속성 나성대 vs 대통령 동기 황호선 경합
돈과법
검경 수사권 조정안 넘겨받은 국회가 꼭 해야 할 일
2018.06.24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밥그릇싸움이 아니라 인권보장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초점을
지방선거 압승에도 웃지 못하는 두 남자, 김동연 이주열
2018.06.2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최저임금 인상으로 악화된 일자리 사정…기준금리 인상 압력 속 진퇴양난
공기업 돋보기
문재인 정부도 피할 수 없는 ‘관피아·낙하산’ 논란
2018.06.15 · 약 3분 · 박현광 기자
새 정부 들어 공기업 기관장 22곳 교체…내부 승진은 3곳에 불과
돈과법
대법원 심리불속행, 사법행정권 남용만큼 나쁘다
2018.06.10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계기 사법개혁, 심리불속행 제도 개선 포함돼야
정부 경제팀 ‘어공‧한현학파 vs 늘공‧서강학파’ 신경전 막후
2018.06.0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최저임금 인상 둘러싸고 분란…장하성 중심 주도권 되찾기 관측
돈과법
검찰 수뇌부, 억울하다면 ‘복기’하라
2018.05.21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수사 외압 논란' 일단락…이의제기권 등 점검 계기 삼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