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삐걱대는 아세안 경제, 문재인 ‘신남방정책’ 유탄맞나
2018.05.1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미국 금리 인상 여파로 자금 유출…중국 수출 의존도 '반등'
8부 능선 넘은 ‘보편요금제’ 국회 문턱이 더 어렵다
2018.05.16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정부, 업계 반발 뚫고 법안 제출 예정…국회 처리 미뤄질 가능성 높아
인디아 프리즘
모디 정부 목 조르는 트럼프, ‘브로맨스도 타이밍’
2018.05.14 · 약 9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그간 잘나가던 모디 정부, 미국발 보호무역·통화정책 등 대외변수에 '설상가상'
현장
김부겸 장관 다녀간 후 롯데백화점 소방시설 다시 보니
2018.05.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소화전 막고 매대 설치, 비상구엔 물품 적재…롯데백화점 "시정하겠다"
돈과법
검찰도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2018.04.30 · 약 4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검찰 인사 관련사건 지지부진…공정한 법의 잣대 들이대야
인터뷰
정윤회 “난 최순실·박근혜와 무관한 사람, 더 이상 찾지 말라”
2018.04.22 · 약 6분 · 횡성=유시혁 기자
횡성에 단독주택·목장 짓는 중…정유라엔 "걱정" 아들 정우식엔 "잘 살겠지"
인디아 프리즘
‘1년이나? 1년밖에…⁠’ 모디 총리 연임에 쏠리는 시선
2018.04.17 · 약 8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2014년 10년 만의 정권교체 이뤘지만 최근 거듭되는 악재에 내년 총선 불투명
5분위 배율 사상 최저 ‘양극화 해소’ 문재인 정부의 한 줄기 빛
2018.04.0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지난해 4분기 '1분위 소득 비중'도 사상 최고…하향평준화 아니라 더 의미
돈과법
MB 구속한 검찰에 환호할 수만은 없는 이유
2018.04.02 · 약 4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10년 전 수사 가능했지만 면죄부…다스 사건으로 검찰 개혁 필요성 커져
요즘 청와대 경제팀이 잘 안 보여요, 왜죠?
2018.03.31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컨트롤타워 역할에 의문 제기…'외교안보 중심 이동 고려해야' 반론도
신창현 “정부, 동물실험 CMIT·MIT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확인 안 돼”
2018.03.22 · 약 3분 · 장익창 기자
"폐 섬유화 직접 관련성 미확인 보고 받아"…환경부 "위해성 이미 인정" 8월까지 시험
‘역시 잘되는 걸 밀어야…⁠’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 중심 경제’가 사라졌다
2018.03.1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일자리 창출 성과 어려워지자 외교·안보로 지방선거 돌파 움직임
의결권 대리는 금지, 총회는 같은 날…‘슈퍼 주총데이’ 대란 예고
2018.03.0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소액주주 권리 위한 '섀도보팅' 폐지 여파…금융당국 "정족수 미달 상장폐지 사유 제외"
김동연 경제부총리 SNS로 “비서실 사칭 사건 반복, 주의 당부”
2018.02.09 · 약 2분 · 문상현 기자
"모 기업 CEO에 접근해 특정 금융상품 구매 권유"…대변인 아닌 페이스북으로 직접 소통 화제
검찰 성폭력 사건 연상 성인 웹툰이 청와대 청원에 오른 까닭
2018.02.06 · 약 4분 · 김상훈 기자
지난해 완결됐는데 주인공 이름·직업 같아…논란 일자 주인공 이름 바뀌어
기업투자 퇴조 뚜렷 우리 경제 ‘재앙’ 될라, 문 정부 ‘안간힘’
2018.02.0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지난 4분기 건설‧설비투자 역성장 심상찮아…대통령, 일자리 늘린 한화큐셀 극찬
‘반대’도 ‘동의’로 간주하는 청원게시판에 청와대가 하는 말이…
2018.01.31 · 약 5분 · 김상훈 기자
청와대 관계자 "반대 의사는 토론방 이용하면 돼…안내 문구 게재는 검토"
‘역시 정통 경제 관료’ 힘 실리는 김동연 부총리, 견제는 덤?
2018.01.2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암호화폐 등 정책 혼선 해소 성과 반면 과로와 소득주도 성장론 위기감
문재인 대통령 ‘초상’ 무단 사용 ‘이니굿즈’ 유료 판매 논란
2018.01.1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청와대나 대통령 허락 안 받고 제작…청와대는 "대통령 개인의 문제"
‘증여세 가장 많이 냈는데…⁠’ 일감 몰아주기 규제 압박과 신세계의 ‘고심’
2018.01.19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건설 81%, 급식 30%, 결제대행 100% 내부거래…급식은 이미 경쟁입찰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