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청년·제조업 일자리 급감…1~3월 고용 증가 훈풍은‘속 빈 강정’?
2025.04.1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청년 취업자 팬데믹 이후 최다 감소…경기 전망 어두워 고용 시장 더욱 나빠질 듯
“내 차 쓰면서 기본급 209만 원, 말이 됩니까” 파업 20일째, 청호나이스 엔지니어의 분노
2025.04.17 · 약 7분 · 강은경 기자
한 달에 160~180건 의무 처리, 타사와 달리 차량 지원도 안 돼…사측 "합리적 대안 마련 노력"
‘민원 늘고 일자리 줄고’ AI 콜센터, 누구를 위한 진화인가
2025.04.1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한국장학재단 필두 공공기관도 AI 도입해 상담원 감축…"불만은 고스란히 사람에게, 현장 영향 체계적 검토 필요"
장거리 출퇴근 이유 있었네…단거리 통근자보다 임금 30.4% 높아
2025.04.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타지→서울' 출근자 138만 명으로 '서울→타지' 출근자 64만 명보다 2배 이상 많아
3개월 연속 실업자 증가세…구인 구직 미스매치 현상도 갈수록 심각
2025.03.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일자리는 17만, 구직자는 37만…구직자 대비 일자리 절반도 안 돼
알쓸비법
방치된 감정 노동자…사업주의 책임은 어디까지?
2025.03.18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산업안전법에 감정 노동자 보호 내용 명시…업무 중단, 고소·고발, 치료 및 상담 지원 등 포함
일자리 예산 30조 원…1억 원 당 일자리 창출 0.54명으로 줄었다
2025.03.0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최근 2년 간 예산 늘렸음에도 청년 일자리 감소…60세 이상 고용은 증가
2000여 명 구조조정 했는데…엔씨소프트 야구단 운영 득일까, 실일까
2025.02.25 · 약 5분 · 박형민 기자
2003년 상장 후 첫 영업손실, 야구단엔 매년 수백억 원 지원…NC는 특별한 입장 없어
K컬처 리포트
지금 ‘아티스트 노동조합’이 필요한 이유
2025.02.20 · 약 7분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과거 '연예단성사'가 예인 대변, 미국선 SAG-AFTRA가 큰 역할…생명까지 위협받는 아티스트 보호 단체 출범 시급
의정 갈등 후폭풍, 개원가 취업한 전공의들 ‘저임금·고용 불안’ 호소
2025.02.13 · 약 6분 · 김초영 기자
'모셔가기'는 옛말, "최저시급 수준"까지 등장…의협, 11일 전공의 지원 TF 꾸려
10대 제약사 중 연봉·근속연수 ‘최고’는? ‘역시’ 유한양행
2025.02.07 · 약 4분 · 김초영 기자
매출 1위, 남녀 임금 격차도 1위…'GC녹십자' 남녀 임금 격차 적지만 평균 임금도 하위권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폐점에 협력업체 직원들 ‘날벼락’…불황에 고용불안 심화
2025.01.23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노조 "폐점일 뒤늦게 공유" 반발 …외주 직원이 80~90% 달해, 면세점 문닫을 때마다 실직 위기
MG손해보험 매각 둘러싸고 예보-노조 갈등 격화
2025.01.20 · 약 6분 · 심지영 기자
경영악화 이유, 매각 절차 등 대립…청산·파산 가능성까지 나오며 계약자 피해 우려
“코웨이 소송 결과 기다리나” LG 하이케어솔루션 노사 교섭 열 달째 제자리
2025.01.17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케어매니저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여파 주목 …하이케어솔루션 "물가상승률 웃도는 인상률 제시, 타협점 찾을 것"
단기·초단기 근로자 사상 최대…경제 불확실성에 더 나빠질 듯
2025.01.03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주 36시간 미만 근로자 902만 명,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 180만 육박
‘검찰이 벼슬’ 윤석열 정부 권력기관 출신 재취업 현황 살펴보니
2024.12.17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예외 걸러내는 취업심사 '무용지물' 대통령실도 전원 '패스'…"공직 윤리 무너진 지 오래"
“파업 전공의 없는데…⁠” 한밤 긴급 계엄령 선포에 의료계 ‘당황’
2024.12.03 · 약 3분 · 김초영 기자
현재 파업 중 전공의 없고 사직 처리된 전공의 각자 역할…"환자 건강 지키고 의료인 권리 수호할 것"
‘춤연습에 휴일수당 미지급’ 이랜드 특별근로감독 두고 노동부 고민 깊은 까닭
2024.11.25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사측과 근로자 대표 '미지급 합의' 유효성 판단에 '장고'…노조 '압박 연서명' 돌입
비전공자 코딩 교육, 대기업 취업문 안 열리고 국비만 낭비?
2024.11.2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전공지식 없이는 전문성 한계 '거품 꺼졌다'…"세금 지원하는 만큼 체계적 전문적 교육 필요"
홈플러스 “구조조정 안 한다”는데 직원들은 한숨, 왜?
2024.11.2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10년간 직원 수 26% 감소 "10명 할 일을 2명이 한다" 호소…홈플 "자연 퇴사자 많아, 신규 채용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