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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5일제 앞두고, 유연근무제는 왜 ‘역주행’하나
2025.08.2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기업 10곳 중 7곳 도입 안 해…시차·재택이 현장 주류, 선택근로는 '희망'만 높아
‘50세 이상’ 실업 급여 신청 역대 최고, ‘대기업’ 신청자 역대 2번째, ‘재신청’도 역대 최고
2025.08.0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50세 이상 우선적으로 정리…새 일자리 구하고 다시 실직하는 일도 늘어
대통령 ‘산재 질타’에 대법원 중대재해법 양형 기준 만드나
2025.08.04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고 나도 집행유예로 끝나" 강력 비판, 법무부도 신설 요청
SPC 부랴부랴 “8시간 초과 야근 폐지”, 임금 하락 대책은 어디에…
2025.07.30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노동자들 "줄어든 수입 어쩌나"…"관리감독, 안전설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허영인 회장 처벌 요구도
대통령 직접 찾아간 SPC, 산재사고 수사 흐름 바뀌나
2025.07.28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2년째 조사 중…대통령실 '변화에 의미 부여', 법조계 "사정당국 원칙대로 처리" 전망
사무직을 카트 수거·보안·주차로…이랜드리테일, 노사 갈등 커지는 까닭은
2025.07.1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도급 해지 후 직영 전환에 노조 "위장 파견·정리해고 수순"…이랜드 "고용보장 차원의 결정"
444억 퇴직금 vs 269억 손해배상…남양유업·홍원식 끝없는 진흙탕 공방
2025.07.0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각자 손해 주장하며 상대방 부동산 가압류…한앤컴퍼니, 주식 양도 관련 500억 원 손배소 진행
HMM ‘부산 이전’에 직원 노조도 찬반 갈려…이재명 리더십 시험대에
2025.07.0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600명 규모 해운연합노조 찬성, 900명 수준 육상노조는 반대…직원들 설득 여부가 관건
네카라쿠배 노조 완성…‘불모지’ 판교에 부는 ‘센 바람’, 왜?
2025.06.20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줄줄이 첫 파업, 카카오·네이버는 연대…"성장기 잠재됐던 갈등 수면위로, 중장기적으로 접근해야"
이재명 정부 첫 해 최저임금 논의 본격화…노동계, 액수보다 범위 확대에 무게
2025.06.12 · 약 5분 · 이동영 인턴기자
민주당 '근로자 추정제도' 도입 입장…공익위원 "최저임금위 아닌 정부, 국회 등에서 논의할 사항"
작년 케이뱅크 ‘사회책임금융’ 0원…올해 햇살론15로 만회할까
2025.06.10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작년 카카오뱅크 695억 원, 토스뱅크 5062억 원 집행…은행권 사회공헌 증가세, 사회책임금융은 감소
월급 받는데 왜 가난해질까…‘피용자보수’ 증가율 2년 만에 3분의 2로 하락
2025.06.05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22년 6.3% 정점 찍고 2년 연속 하락…지난해 4.1%로 5년 전 수준으로 돌아가
‘노동이사제 도입’ 한국지엠 노조-민주당 정책협약에 사측 반응은?
2025.06.05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직영 서비스 센터 매각 발표 후 철수설 도는데…한국지엠 "자산 매각과 철수는 무관"
단체교섭 거부 당한 카카오 웹툰 연재 작가들, 노동위서 구제될까
2025.05.30 · 약 8분 · 강은경 기자
개별 플랫폼 대상 첫 단체교섭 추진, 행정절차 본격화…"노조법상 근로자성 규명·카카오엔터가 실질 사용자여야"
또 근로자 사망사고…허영인 SPC 회장 ‘침묵’에 쏠리는 관심
2025.05.2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경찰에 고발, 수사 시작되면 경영 물러날 가능성도…김범수 대표 "재발 방지 위해 모든 힘 기울이겠다"
노동절에 보는 통계…10년 새 산재보험 받은 사람, 액수 모두 늘었다
2025.05.01 · 약 9분 · 김남희 기자
나라살림연구소 '산재보험 급여 지급 현황' 분석…지급인원 58%, 지급액 85% 증가
청년·제조업 일자리 급감…1~3월 고용 증가 훈풍은‘속 빈 강정’?
2025.04.1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청년 취업자 팬데믹 이후 최다 감소…경기 전망 어두워 고용 시장 더욱 나빠질 듯
“내 차 쓰면서 기본급 209만 원, 말이 됩니까” 파업 20일째, 청호나이스 엔지니어의 분노
2025.04.17 · 약 7분 · 강은경 기자
한 달에 160~180건 의무 처리, 타사와 달리 차량 지원도 안 돼…사측 "합리적 대안 마련 노력"
‘민원 늘고 일자리 줄고’ AI 콜센터, 누구를 위한 진화인가
2025.04.1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한국장학재단 필두 공공기관도 AI 도입해 상담원 감축…"불만은 고스란히 사람에게, 현장 영향 체계적 검토 필요"
장거리 출퇴근 이유 있었네…단거리 통근자보다 임금 30.4% 높아
2025.04.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타지→서울' 출근자 138만 명으로 '서울→타지' 출근자 64만 명보다 2배 이상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