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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영장 청구 후폭풍…승계 시나리오 다시 쓰나
2017.01.16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삼성전자 인적분할 방식·하만 인수 등 사업 차질 가능성…삼성 “법원이 잘 판단해주길”
이재용 잡아야 박근혜도 잡기에…‘독박 작전’
2017.01.16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이재용에 책임 몰고, 법원 압박”…“측근들이 예전같지 않다”는 분석도
특검은 지금
이재용 영장, ‘양날의 검’
2017.01.16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CJ 수사 확대 잰걸음 속 삼성 뇌물죄 적용 방침 확정…결과 따라 전체 흐름 큰 영향
삼성 다음, SK·롯데 ‘필수’ KT·CJ는 ‘옵션’?
2017.01.1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특검 시한상 대기업 한두 곳만 더 들여다 본 뒤 박근혜 뇌물죄 혐의 일단락 가능성
구속 갈림길 이재용 ‘위증죄’가 결정타 되나
2017.01.14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법조계 “뇌물죄는 다퉈볼 여지가 있지만 청문회 위증은 그것만으로도 실형 가능할 정도”
몸값 ‘1조 원대’…박삼구, 금호타이어 되찾을까
2017.01.13 · 약 5분 · 민웅기 기자
자금조달 여력이 변수, 입찰 결과 발표 연기에 억측 난무
2013년 SK, 2014년 CJ…‘강치 콘서트 커넥션’ 주목
2017.01.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SK그룹 ‘최순실 재단’의 80억 추가 지원 요구 거절 안도했는데 삼성에 이은 특검 타깃에 촉각
풍수@비즈
땅콩회항 파문과 한진해운의 몰락…한진의 미래는?
2017.01.12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그룹 사옥과 대한항공 건물은 명당…한진해운은 옆 건물 탓 오황살과 병부성의 흉살
사이언스
‘정유라 파카’의 과학
2017.01.12 · 약 5분 · 정인철 사이언스커뮤니케이터​
이누이트족 의상을 미군이 대중화…얼굴 가린 정유라 모자는 보온기능 떨어지는 ‘멋내기용’
CES 2017 3대 트렌드#3
반도체 전성시대
2017.01.12 · 약 7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수십 년을 애태웠던 가전과 컴퓨터의 만남이 반도체 기술을 등에 업고 이제 눈앞에
‘다음캐시’ 도용 속출에도 카카오 환불 거절 ‘주의보’
2017.01.06 · 약 4분 · 김태현 기자
‘해킹 아니고 개인정보 유출이 문제’ 해명 피해자들만 속 타
박찬일 노포열전
‘가든’은 못 따라하는 소갈비의 역사, 해운대 소문난 암소갈비집
2017.01.05 · 약 5분 · 박찬일 셰프
다이아몬드칼집 기술 처음 선뵌 곳…경부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히트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역설 ‘뒷북+재탕’ 논란
2017.01.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신년사 쏟아졌지만 주요국보다 뒤쳐진 데다 기존 정책 되풀이…탄핵정국에 동력도 의구심
특검 칼날 앞 이재용과 삼성, 벌써 ‘희생양’ 찾나
2016.12.31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문형표 전 장관 구속으로 압박 심해져…“책임자로 최지성 장충기 등 거론”
검찰이 놓친 문형표 잡은 특검, 이재용까지 ‘쭈욱~’
2016.12.30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합병 찬성하라고 지시했다” 진술 확보, 김재열 사장 소환하며 삼성 압박
1조 과징금 ‘퀄컴’, 세계 경쟁당국이 예의주시하는 까닭
2016.12.2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특허·모뎀칩셋 장악 글로벌 단말기 시장 마음대로, 퀄컴 “공정위 상대 처분 불복 소송”
정의선에게 현대엔지니어링은 ‘집사+지갑’
2016.12.2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건설업과 무관한 업종 재하청 방식 운영하고 고배당 행진…회사 측 “합병으로 현대엠코 사업 넘어와”
인디아프리즘
‘알이즈웰’ 인도 영화산업과 한국
2016.12.28 · 약 7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인도인에게 있어 최고이자 유일의 여가인 영화의 문화 전파력 이용한 교류 필요
유통공룡 롯데·동원 물류 장착, 전쟁의 서막
2016.12.28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롯데-현대택배 인수 마무리, 동원-동부익스프레스 인수…“물류가 미래 유통 기업의 핵심”
동국제강 2세 장선익 입건, ‘케이크값 30만원’ 때문에?
2016.12.27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술집서 30만원 요구하자 홧김에 기물파손” 주장…물건값 변상하고 합의했지만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