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홍춘욱 경제팩트
자산 불평등 심화의 ‘느낌’ 가계금융·복지조사 보니 ‘현실’
2019.01.14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수도권 거주 가계일수록 부동산 가치 크게 늘어나…적절한 대책 마련 필요
골프
KLPGA의 해외투어 참가 제한 신설 ‘LPGA와의 갈등설’ 내막
2019.01.1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LPGA의 BMW 챔피언십과 대회 일정 겹쳐 불만? KLPGA "국내 대회 활성화 목적"
대중국 관세 카드 접은 트럼프, ‘기술·환율’로 판 바꿀까
2019.01.1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관세 폭탄 우려에 미국 증시 하락 역풍…중국 기술 도용, 환율 조작 문제 꺼낼 가능성
코스닥 상장사 광전자가 342억 들여 시그니엘 레지던스 6채 산 이유
2019.01.1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클라라 신혼집'으로 화제…서울로 본사 이전 위해 4개실, 대표 명의 등 2개실 매입
홍춘욱 경제팩트
한국 노인들이 저축을 열심히 하는 이유
2019.01.07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일반적 예측과 달리 소비 줄고 자산 늘어…기대여명 늘면서 '미래 대비'
인터뷰
오중근 금융소비자연맹 본부장 “보험사 자문의 폐지해야”
2019.01.04 · 약 9분 · 박현광 기자
"보험사의 장해 보험금 과소지급 문제 심각…금감원 제 역할 못 해"
발표 임박 ‘ICO 실태조사’ 벌써부터 뒷말 무성 까닭
2019.01.0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범죄자 취급" 참여율 낮고 대상도 불분명…진화하는 자금조달 방식도 반영 못해
‘남산 3억 사건’ 재수사 칼날, 신한금융 비껴가나
2019.01.03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과거 수사 과정 부실 다시 살펴보는 게 주목적…신한금융도 '상처'는 불가피
CEO 뉴페이스
‘상고 라인’ 진옥동 차기 신한은행장의 미션
2019.01.03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고졸 입사 후 오랜 일본 경력…끝나지 않은 '신한 사태' 수습 숙제
홍춘욱 경제팩트
‘주가 폭락의 해’ 넘기고 새해에 오는 것은?
2018.12.31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2018년 4분기 역대 5번째 폭락…과거 플러스 된 경우가 더 많아, '기업실적'이 변수
신한금융 넘버1·2 권력다툼? ‘차기’ 때 다시 맞붙을까
2018.12.2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위성호 신한은행장 돌연 교체 파문, 지주 회장 놓고 조용병 회장과 경쟁했기에 '뒷말'
또 ‘박스피’에 갇힐라…한국 증시 저평가의 배후
2018.12.28 · 약 8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검은 크리스마스' 일본 복구 반면 한국은 우하향…북한 리스크 여전 등 '한국적 특성' 탓
CEO 뉴페이스
‘복수대표 유지’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2018.12.24 · 약 7분 · 박형민 기자
1963년 동갑내기, WM과 IB의 전문가…KB금융 "검증된 리더십"
현장
‘제로페이’ 도입 첫날, 소상공인들 기대반 우려반
2018.12.21 · 약 8분 · 차형조 기자
뜯지 않은 QR키트 관리실에 쌓여…현금 거래 많은 곳은 매출 드러날까 불만
정부 ‘사지선다’ 국민연금 개편안 ‘정답이 안 보이네’
2018.12.20 · 약 8분 · 문상현 기자
'그대로 두거나 더 내고 더 받거나' 재정문제 해결 안 돼 난항 예고
CEO 뉴페이스
‘학계·관가·민간 섭렵’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2018.12.20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충북대·금감원·국민은행 경험, JB자산운용 대표로 실적 상승…JB금융 "소매전문 금융 발전시킬 적임자"
CEO 뉴페이스
보험 경력 없지만 투자 적임,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2018.12.19 · 약 5분 · 박형민 기자
농업경제학과 출신으로 농협 입사, 신탁·투자 분야 두각…NH금융 "시장 통찰력 보유자"
CEO 뉴페이스
‘30년 농협맨’ 이구찬 NH농협캐피탈 대표
2018.12.19 · 약 6분 · 박형민 기자
87년 대학 졸업 후 농협중앙회 입사, 경북서 시작해 중앙으로…NH금융 "내실 다질 적임자"
현장
‘제2 경리단길 될라’ 젠트리피케이션에 멍드는 송리단길
2018.12.1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석촌호수 '송리단길' 뜬 뒤 1년 새 임대료 40% 인상…일부 건물주 "오래된 점포 빼라"
금감원·검찰이 사기꾼에게 ‘과외’ 받는 이유
2018.12.12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최근 '무자본 M&A' 기승…워크숍 등 수사·금융당국 노하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