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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조선 최대의 금고를 찾아서, 한국은행 구본관
2018.09.12 · 약 5분 · 구완회 여행작가
일제강점기 '제일은행 경성지점'으로 출발…지금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은산분리 규제완화 안갯속 윤곽 드러나는 ‘제3 인터넷은행’
2018.09.11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인터넷은행 설립 '재수'부터 새 도전자까지…"법안 통과 별개로 자체 노력 필요" 지적도
SK텔레콤 중간지주사 전환설과 SK하이닉스의 ‘운명’
2018.09.11 · 약 5분 · 박형민 기자
SK텔 분할 SK하이닉스 등 지배 전망…SK텔 "언제 어떻게 될지 장담 못해"
혁신성장 외치면서 원동력인 R&D 예산은 찔끔?
2018.09.0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올해 중기예산계획 세우며 연구개발 예산 늘리려 하지만 여전히 부족
공원국의 천지인
가상화폐, 꼭 필요한가?
2018.09.06 · 약 6분 · 공원국 작가·‘춘추전국이야기’ 저자
화폐 기능 대체 못하고 투기 수요만 있는 '허구상품'으로 전락
홍춘욱 경제팩트
인플레 잡으려다 디플레에 잡힐라
2018.09.03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1980년대 이후 물가 급등세 실종…이젠 경제정책 방향 달라져야
빈부격차 사상최악, 낮은 소득세 손보는 게 ‘즉효’지만…
2018.09.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1분위 소득비중 5.9% 사상 최저…소득세 비중 타국보다 낮지만 올리기엔 '정치적 부담'
CEO 라이벌 열전
‘외국계 은행 한국인 대표’ 씨티은행 박진회 vs SC제일은행 박종복
2018.08.31 · 약 8분 · 박형민 기자
높은 배당성향, 먹튀설로 구설…국내 은행과는 다른 전략으로 승부
하반기 금감원 종합검사, 보험사 수술대 오른다
2018.08.3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RBC비율이 선정 기준 될 전망…갈등 빚은 삼성생명은 가능성 낮아
‘김&장’ 사이에 낀 이주열 한은 총재의 선택은?
2018.08.2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김동연-장하성 엇박자 와중에 물가 급등세, 미국 금리인상 등 기준금리 '딜레마'
리치우먼 스토리
흙수저 출신의 ‘돈 좀 모아본 언니’ 정은길
2018.08.24 · 약 4분 · 우종국 기자
100만 원대 월급으로 29세에 내집 마련…재테크 핵심은 '확실한 목표'
소통 대신 투자 설명회? 우후죽순 ‘암호화폐 밋업’ 주의보
2018.08.24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노골적인 투자 유도에 허위 정보까지…"기술 공개, 설명 구체성 등에 집중해야"
생보업계 ‘태풍’ 신한금융의 ING생명 인수 막바지 변수
2018.08.23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가격 외 사명 변경, 자살보험금, 직원 위로금 등…신한 "세세한 부분까지 협상 중"
‘서로 법대로!’ 금감원-보험사 즉시연금 전면전, 끝까지 가나
2018.08.21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보험사 "일단 법원 판단부터" 내세우자, 금감원도 소송지원 등 압박 수위 높여
중국계 암호화폐 ‘한국 러시’의 비밀
2018.08.20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규제 강한 중국 피해 외국계 암호화폐 규제 없는 한국을 '퍼핑' 무대로 활용 관측
골프
박성현 연장 승부 끝 LPGA 3승, 세계랭킹 1위 탈환 겹경사
2018.08.20 · 약 1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선두 살라스가 1.2m 퍼팅 놓치며 연장서 역전승
혁신성장 위해 20조 돌파 R&D 예산 제대로 쓰일까
2018.08.17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담당 기관 각 부처에 20개 가까이 난립해 정비부터 시급…예산 169조 미국 8개 불과
우리은행 금융지주 전환과 케이뱅크, 은산분리 ‘삼각함수’ 풀이
2018.08.16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손자회사화는 KT 걸리고, 지분 매각은 팔 곳 없어…우리은행 "현재 비율 유지"
선진국들은 국민연금 재정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나
2018.08.15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강력한 정치력으로 개혁 후 선거 패배…독·프 '더 내고 덜 받는' 일·영 '연금 일원화'
더 내고 늦게 받는 국민연금, 재정안정과 소득보장 갈림길
2018.08.1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초고령화·저출산 겹쳐 개편 불가피…어떤 형태로든 후세대 부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