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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숟가락을…⁠” 금융결제 혁신안에 은행·카드사 반발 까닭
2019.03.12 · 약 6분 · 이성진 기자
핀테크 기업 리스크 관리 능력 부족, 후불결제 허용 등 비판…"입지 축소 우려 반발"
유럽스타트업열전
‘물고기 주식은 곤충’…‘인섹트’가 1400억을 당긴 상식
2019.03.11 · 약 8분 · 곽원철 칼럼니스트
사료용 곤충 생산 YnSect 1.1억 유로 유치…응용·타이밍·기술력으로 성공가도
CEO 뉴페이스
‘중국통·워커홀릭’ 지성규 차기 KEB하나은행장
2019.03.05 · 약 5분 · 이성진 기자
2025년까지 수익 40% 해외에서 '2540' 플랜 주창…금융당국과 관계개선 급선무
‘거긴 돈 말고 뭐 돼요?’ 은행들 지점 살리기 프로젝트 따라잡기
2019.02.28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은행 안에 카페, 편집숍, 마트 들어서는 특화 점포 확대…영업점 생존 실험 중
아빠랑
대한독립 만세! 민주주의 만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2019.02.27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옛 모습 그대로, 독립과 민주화 위해 싸운 사람들의 자취 느낄 수 있어
유럽스타트업열전
암호화폐 지갑 ‘렛저’ 창업자의 ‘남다른 이력’
2019.02.25 · 약 8분 · 곽원철 칼럼니스트
미팅·가격비교 사이트 등 스타트업 여럿 성공시킨 에릭 라슈벡, 한때 프로 포커 선수로 활약
ICT 빠진 새 인터넷전문은행, 4대 금융지주 ‘창구’ 되나
2019.02.22 · 약 6분 · 이성진 기자
하나·신한 등 진출, ICT는 대거 불참…"비이자수익 허용, 다양한 기업이 설립주체 돼야"
왜죠?
최근 ‘차명주식’ 줄줄이 적발 까닭
2019.02.20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회계 투명성 강화에 보유 및 유지 어려워져…솜방망이 처벌 비판도
‘가슴으로 낳아 보험으로 키우고 싶지만…⁠’ 펫보험이 외면받는 이유
2019.02.0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첨단기술 결합한 '인슈어테크' 움직임도 활발하지만 보장범위 좁고 보험료 비싸
국내 은행들 ‘뉴욕발 자금세탁 방지’ 발등의 불 까닭
2019.02.0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NH농협은행 '가능성'만으로도 제재…다른 은행들도 직원 급파 등 대책 마련 분주
홍춘욱 경제팩트
실적회복, 인수합병…한국 조선업의 앞날은?
2019.02.02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기술력 개발·노동유연화로 인한 인건비 절감 덕분…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실적악화는 애교, 회생개시도…설 연휴 직전 ‘올빼미 공시’ 여전
2019.02.01 · 약 4분 · 이성진 기자
21시까지를 18시로 바꿨지만, 1일 44개 상장사 장 마감 후 악재성 내용 공시
환전·패키지여행 시 공짜로 들어주는 여행자보험의 실체
2019.01.31 · 약 8분 · 박해나 기자
보장 내역 적고 약관 설명의무 지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꼼꼼히 확인해야"
은행 개점 전부터 줄서기, 온누리상품권 ‘대란’ 까닭
2019.01.25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50만 원 한도 한시적 10% 할인…미성년자 대리구입 혼선도
1천억 육박 혈세 ‘국민참여예산’ 잘 쓰고 있습니까
2019.01.24 · 약 8분 · 박해나 기자
102개 안건 논의에 4차례 회의가 전부…기재부 "논의 사업 줄이고, 참여 인원 확대"
상장 성공 ‘노랑풍선’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2019.01.23 · 약 12분 · 이송이 기자
200억 원 자금 모아 OTA 플랫폼 개발, 패키지 시장은 프리미엄으로
지분‧기술 주고 중국 간 한국 게임사, ‘대륙의 용’ 깨웠나
2019.01.19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계약 시 '지분 10%와 기술이전' 내세운 텐센트가 생태계 키워…개발자 인해전술로 속도전
가재는 게 편? 금감원 ‘소비자 피해구제율’ 확 줄어든 이유
2019.01.18 · 약 6분 · 박현광 기자
44.7%서 17.8%로…금감원 "자율조정 포함해 40% 넘어" 시민단체 "공공기관으로 지정하자"
핫 CEO
대부업체 운영 임성욱 세원그룹 회장의 ‘특별한 재테크’
2019.01.1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대부업체 설립, 논란 속 몸집 불려…본인·장남, 회사에 대출해 연 4.6% 이자 챙겨
왱알앵알
‘우리도 토스처럼’ 스타트업 판타지, 대표와 직원의 동상이몽
2019.01.16 · 약 7분 · 박현광 기자
토스 전 직원 1억 상당 스톡옵션 화제…생각보다 낮은 스타트업 만족도, 보상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