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홍춘욱 경제팩트
반도체 말고도 한국 주식에 ‘별거’ 있다
2018.12.03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반도체 뺀 코스피 200, 5년 연속 사상 최고치…유틸리티·자동차도 개선 흐름
문재인 정부 ‘이영자 달래기’ 와중에 금리인상 뒤통수?
2018.11.3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한은, 1년 만에 기준금리 0.25% 올려 현 정부 들어 이중삼중 타격 자영업자 부담 커져
KB·하나·신한·우리, 대규모 인사 코앞…변화보다 안정에 무게
2018.11.28 · 약 5분 · 문상현 기자
4대 금융그룹서 100여 명 임기 만료, 검찰 수사와 디지털화 바람이 변수
삼성바이오 후폭풍, 금감원 이어 금융위도 ‘책임론’ 도마 위에
2018.11.27 · 약 8분 · 문상현 기자
금감원은 '입장번복' 금융위는 '묵인' 의혹, 책임공방 심화
​[CEO 뉴페이스] ‘IB 강화로 체질 개선’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 내정자
2018.11.27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정통 '영업맨' 유상호 대표는 부회장 승진, 후선으로 물러나
CEO 라이벌 열전
‘따로 또 같이’ 은행연합회 김태영 vs 금투협회 권용원
2018.11.26 · 약 8분 · 박형민 기자
40년 농협맨과 산자부 관료 출신…방식은 다르지만 관가와 가깝다는 공통점
비트코인 폭락 초래한 주범은 누굴까
2018.11.23 · 약 8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개발자-채굴 진영 간 주도권 다툼 탓…"블록체인 PoW 방식 합의 체제 한계 노출"
끊이지 않는 블록체인 밋업 ‘그들만의 리그’에선 무슨 일이…
2018.11.17 · 약 8분 · 이송이 기자
서울 강남에선 매일 열릴 정도 "사실상 ICO…장소만 한국, 돈은 해외로"
윤석헌식 금감원 개혁, ‘스페셜리스트’의 실체
2018.11.16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감사원 지적에 따른 조직 슬림화에 방점…내년 1월 윤곽 드러날 듯
단돈 몇만 원으로 건물주 된다? ‘리츠’ 성공의 조건
2018.11.1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1조 원대 리츠 등장에 부동산 업계 주목…직접 투자 대비 강점 증명이 관건
CEO 뉴페이스
‘파워 업’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
2018.11.1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우리은행 "겸직이 유리"…지분 매각, M&A, 실적 상승 등 과제 산적
신한금융 회장 기소, 주목해야 할 ‘나비효과’ 셋
2018.11.0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KB금융과 경쟁·M&A 완주 여부·경영진 인사 영향…신한 측 "관련 언급 일러"
‘기간시설급’ NH농협은행 전용회선에 화웨이 장비를?
2018.11.07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된 KT, 화웨이 전송장비 채택…NH농협 "특정 기업 지정/제한 없다"
키움증권의 프로야구 마케팅 노림수는 인터넷전문은행?
2018.11.06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서울 히어로즈와 메인스폰서 계약…다우그룹 2세 경영인 김동준 참여도 관심사
카카오-택시 충돌로 난리난 ‘카풀’ 앱, 보험은요?
2018.10.31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카풀'은 보험의 '유상운송' 범위에 들지 않아…개인용 보험 '대인2'로 보상 가능
‘3000억과 1조 원의 간극’ 금융당국-카드사 수수료 줄다리기
2018.10.31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금융당국 "마케팅 비용 줄이면 수수료 인하 가능"…카드사 "더 이상 여력 없다"
CEO 라이벌 열전
업계 1위 SBI저축은행 ‘쌍끌이’ 임진구 vs 정진문
2018.10.30 · 약 9분 · 박형민 기자
일본 회사의 한국인 각자대표들…대기업 출신, 저축은행 경력 없는 공통점
‘내우외환’ 해외 경제연구기관들의 한국 경제 전망
2018.10.2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경제성장률 전망치 한국은행보다 낮고 고용 부진 수출 둔화 예상 '경제위기 국가 수준'
롯데카드·KDB생명·교보증권…금융권 M&A 지각변동 오나
2018.10.25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설 무성하지만 대부분 공식 입장 없어…KB금융·우리은행 몸집 경쟁 주목
우리은행 지주 회장 레이스 스타트, 정부는요?
2018.10.23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손태승 행장 겸임설에 노조는 찬성, 정부 관여 뜻…이사회 "정해진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