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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비법
기업 M&A가 성사되기 위한 3가지 관문
2020.12.28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지배 관계 형성-경쟁 제한성-정당화 사유 순…대한항공·아시아나 'LCC 시장'이 관건 될 듯
이건희 주식 상속세만 11조, 삼성 오너일가 납부 시나리오
2020.12.24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총 상속세 12조 원 달할 듯…배당 강화·지분 매각·연부연납 유력, 일각선 삼성전자 지분 매각설도
메리츠증권, 라임 피해자 환매청구 임의 취소 의혹으로 ‘피소’ 위기
2020.12.22 · 약 3분 · 박호민 기자
피해자들 "메리츠가 고객 ID·비번 입력해 취소한 것 아닌가"…메리츠증권 "법적 다툼 예상돼 답변 곤란"
LG 계열분리 반대한 헤지펀드 ‘화이트박스’의 정체
2020.12.22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주식 운용 대표는 현대차 흔든 엘리엇 출신…LG 자회사 임원 상대로 소송도 가능해져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실적 부진에도 4연임 전망 나오는 이유
2020.12.1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윤종규 회장 측근' 프리미엄 작용할까…KB손보 "실적 외에도 다양하게 평가"
대신증권, 라임 펀드 부실 파악 후 엇갈린 행보 논란
2020.12.15 · 약 8분 · 박호민 기자
피해자들 "위험한 상황 인지하고도 기만적 행태"…대신증권 “의례적 조사, 라임 부실 인지 못해”
현장
청담사거리 금싸라기 땅은 왜 14년 동안 방치됐을까
2020.12.15 · 약 3분 · 정동민 기자
2006년 건축허가 후 공사 중단…소유주 "설계 변경과 시공사 부도로 지연, 현재 지하 1층까지 공사"
풍수@재벌
회룡고조형 명당에 사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재운은?
2020.12.15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창판수'의 영향 받아 재운이 빠르게 발복…큰 국세로 보면 대업 이루기에 한계
차이카드 발급 제한 뒤에 ‘암호화폐 큰그림’ 있나
2020.12.1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파격적 혜택 입소문 타며 초청장 거래도 빈번…암호화폐 '테라X' 대비한 포석 시각도
신한금투, 라임 펀드 수탁회사로 자사 지정 ‘셀프 감시’ 논란
2020.12.11 · 약 5분 · 박호민 기자
KB·한투증권이 제3 회사 지정한 것과 대비…신한금투 "'차이니즈 월'로 이해상충 피했다"
현장
대기업 계열 예스코, 순익 13배 중간배당에 천막농성 나선 직원들
2020.12.1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3분기까지 순익 118억 원인데 1550억 원 배당…비상대책위 "2018년 분할 때의 합의 위반"
신한은행, 기관 중징계로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에 빨간불
2020.12.08 · 약 3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사업 심사에 고려"…신한은행 "피감 기관으로서 답변 어렵다"
메리츠증권으로 넘어간 ‘라임 펀드’ 대신증권이 관리하는 까닭
2020.12.03 · 약 6분 · 박호민 기자
대신증권 "판매사로서 법적 책임 다하는 것" 메리츠증권 "김부겸 사위 펀드 금시초문"
1조원대 사기극 주범 수감중에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당한 사연
2020.11.25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이철 씨 부인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 '자회사 바지사장' 자백…피해자연합 "사기친 돈 빼돌려"
김광수호 닻 올린 은행연합회, 키코·옵티머스·라임·DLF 방관 태세 전환할까?
2020.11.24 · 약 6분 · 장익창 기자
금융당국과 공조 강화 기대 속 부산저축은행·사모펀드 사태 등과 관련한 우려 시각도 여전
삼성생명, 삼성증권보다 임원 대출 한도 10배 높은 까닭
2020.11.24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삼성증권은 1억 초과 대출해 금감원 조사…삼성생명 "양 사 적용법 달라, 이사회 결의하면 10억 이상도 가능"
다시 부는 비트코인 바람, 이번엔 정말 다를까
2020.11.24 · 약 9분 · 강현주 칼럼니스트
공급 부족에 기업·기관 매수가 상승장 주도…각국 정부 CBDC 통해 주도권 노린다
대신증권 전현직 경영진 ‘라임사태’ 책임론 형평성 논란
2020.11.20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계 "금감원 제재에 책임자 양 사장 제외 납득 어려워"…대신증권 "라임과 무관한 조직 개편"
OK저축은행, 법정최고금리 초과 대출 이자율 안 내리고 버티기?
2020.11.12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소급 적용 1년 늦추면 최대 130억 원대 수익 발생 추정…OK저축은행 "관련 내용 검토 중"
핫 CEO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 퇴임, 한진칼 지분경쟁에 어떤 영향?
2020.11.11 · 약 6분 · 정동민 기자
경영 물러나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으로…한진칼 구도, 편법승계 의혹 등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