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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후불결제 ‘고작 30만원’에 신용카드사 긴장한 까닭
2021.02.26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네이퍼페이 중심으로 생태계 확장 가능…금융권 "핀테크 기업에 특혜" 비판
기업의 흥망
부실기업 살려 성장한 신호그룹, 결국 외환위기에…
2021.02.25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인수 후 경영 정상화'로 재계 30위 올랐지만…이순국 회장 은퇴 후 스포츠과학 활동
KB금융 윤종규의 ‘계추위 패싱’ 의혹에 독립성 의구심 ‘솔솔’
2021.02.23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회장 면접 후 계추위 승인 부적절" 지적에…KB금융 "계추위, 사외이사 다수라 독립적"
알쓸비법
토스·쿠팡 ‘스톡옵션’에서 계약서가 제일 중요한 까닭
2021.02.22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계약 조항이 정관·주주총회 결의보다 더 제한적이어도 법원에선 '인정'
‘풋옵션 분쟁’ 교보생명, 검찰 덕분에 한숨 돌렸지만…
2021.02.2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검찰, 안진·어피너티 관계자 기소…법원 판결에 ICC 국제중재까진 '산 넘어 산'
핫 CEO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2021.02.19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지난해 10월 회사 압수수색, 피해액 1000억 원 추정…SK네트웍스 "경영 환경 어려운데 당혹"
쿠팡 ‘클라우드샵’ 상표 출원은 뉴욕증시 상장 준비?
2021.02.19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상장 발표 후 수익성 개선 시급…업계 "오픈마켓 강화 가능성"
한화생명 김동원 전무, 디지털 조직개편에 총력전 사연
2021.02.18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조직 개편 속 김 전무 지배력 강화…한화생명 "조직의 효율적 운영 따른 개편"
가구당 최대 4.8억 원 근저당…7곳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괜찮을까
2021.02.17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용적률 완화, 저리 대출 등 파격적 혜택…인센티브 정책이 과도한 대출로 이어질까 우려 제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연임 이후 달라진 리더십
2021.02.1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각종 현안에 직접 언론 상대 발표하고 내부 출신이 맡던 '부행장'도 외부 인사에 맡겨
현대카드, 장기연체액 급증…현대캐피탈에 떠넘기기 막혀서?
2021.02.09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오너 지분 많은 현대카드의 이해상충 가능성은? 현대카드 "외부 회계법인 컨설팅 하에 매각해 발생 소지 적어"
주주총회 전자투표 이용률 떨어진 게 ‘동학개미’ 때문?
2021.02.05 · 약 7분 · 차형조 기자
도입률 70% 이용률은 0.69%, 소액 개인투자자 늘면서 단기투자 경향으로 투표율 저조
‘주린이 여러분 조심!’ 주식열풍 업은 불완전 유사투자자문 주의보
2021.02.05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주식 리딩방' 등 오픈채팅방에서 실시간 정보 제공…대부분 '카더라' 통신
코로나 이후 ‘빅3’ 중 OK저축은행만 직원수 줄었다
2021.02.04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정규직은 유지, 비정규직만 23.9% 감소…OK저축은행 "자연감소 수준, 대부업 철수 인력 흡수"
삼성생명, ‘연결 기준’ 배당금 결정…이건희 상속세와 어떤 관계?
2021.02.02 · 약 5분 · 박호민 기자
'별도 기준'보다 배당성향 낮아 보여…삼성생명 "예전부터 '연결 기준' 사용"
‘롯데’ 색채 못 지운 ‘롯데카드’, 재매각 염두 몸 단장 약발 통할까
2021.01.2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브랜드 사용료 없이 '롯데’ 상호는 지속…​몸값 키우기 위해 민원건수 최다 불명예 해소 과제
시총·GDP ‘더블 2000조’ 정부·기업·가계 대출 ‘트리플 1000조’ 시대
2021.01.2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경제 규모 커졌지만 빚 증가세가 암초 될 수도
비트코인 과도한 롤러코스터 장세, 조정일까 경고등일까
2021.01.26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신종 안전자산 부상한 가상화폐 투자 찬반 논쟁 가열…'묻지마 투자' 경계 등 각별한 주의 요구
메리츠증권·지점장, 라임 피해자 ‘환매청구 임의 취소’ 혐의로 피소
2021.01.25 · 약 3분 · 박호민 기자
피해자 측 "피해자에게 환매 신청을 받은 뒤 임의로 고객 아이디, 비밀번호로 접속해 취소했다"
삼성전자 액면분할이 이재용 사면 ‘신의 한 수’ 되나
2021.01.2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분할 당시 "주주 확대 통한 여론 형성" 언급되기도…늘어난 개미들 목소리 반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