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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장기연체액 급증…현대캐피탈에 떠넘기기 막혀서?
2021.02.09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오너 지분 많은 현대카드의 이해상충 가능성은? 현대카드 "외부 회계법인 컨설팅 하에 매각해 발생 소지 적어"
주주총회 전자투표 이용률 떨어진 게 ‘동학개미’ 때문?
2021.02.05 · 약 7분 · 차형조 기자
도입률 70% 이용률은 0.69%, 소액 개인투자자 늘면서 단기투자 경향으로 투표율 저조
‘주린이 여러분 조심!’ 주식열풍 업은 불완전 유사투자자문 주의보
2021.02.05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주식 리딩방' 등 오픈채팅방에서 실시간 정보 제공…대부분 '카더라' 통신
코로나 이후 ‘빅3’ 중 OK저축은행만 직원수 줄었다
2021.02.04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정규직은 유지, 비정규직만 23.9% 감소…OK저축은행 "자연감소 수준, 대부업 철수 인력 흡수"
삼성생명, ‘연결 기준’ 배당금 결정…이건희 상속세와 어떤 관계?
2021.02.02 · 약 5분 · 박호민 기자
'별도 기준'보다 배당성향 낮아 보여…삼성생명 "예전부터 '연결 기준' 사용"
‘롯데’ 색채 못 지운 ‘롯데카드’, 재매각 염두 몸 단장 약발 통할까
2021.01.2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브랜드 사용료 없이 '롯데’ 상호는 지속…​몸값 키우기 위해 민원건수 최다 불명예 해소 과제
시총·GDP ‘더블 2000조’ 정부·기업·가계 대출 ‘트리플 1000조’ 시대
2021.01.2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경제 규모 커졌지만 빚 증가세가 암초 될 수도
비트코인 과도한 롤러코스터 장세, 조정일까 경고등일까
2021.01.26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신종 안전자산 부상한 가상화폐 투자 찬반 논쟁 가열…'묻지마 투자' 경계 등 각별한 주의 요구
메리츠증권·지점장, 라임 피해자 ‘환매청구 임의 취소’ 혐의로 피소
2021.01.25 · 약 3분 · 박호민 기자
피해자 측 "피해자에게 환매 신청을 받은 뒤 임의로 고객 아이디, 비밀번호로 접속해 취소했다"
삼성전자 액면분할이 이재용 사면 ‘신의 한 수’ 되나
2021.01.2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분할 당시 "주주 확대 통한 여론 형성" 언급되기도…늘어난 개미들 목소리 반영될까
장밋빛 전망 남발하다…기재부·한은 성장률 전망 신뢰 상실 이유
2021.01.2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민간 연구원 대비 정확도 가장 떨어져…세수 감소, 재정 적자 부작용
대신증권 주식 6억 원 넘게 매입한 10세 주주 정체는?
2021.01.21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업계에선 양홍석 사장 아들로 추정…대신증권 "개인적인 사안이라 답변 어려워"
은행권, 막오른 라임사태 제재에 “전현직 행장·회장 지켜라” 초긴장 내막
2021.01.2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증권업계 제재와 형평성 감안하면 중징계 불가피…은행권 "제재심 예의주시"
삼성 마이데이터 사업 이끄는 삼성카드, 난관 부닥친 속사정
2021.01.15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대주주 삼성생명 적격성 문제로 심사 중단…7월 법정최고이자율 인하되면 카드론 사업도 타격
1000억 원대 호반건설 지분 태성문화재단에 넘긴 ‘외부 주주’ 누구?
2021.01.11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태성 자금력으론 매입 어려워, 양도로 추정…호반건설 "자료 외 내용파악 어려워"
카드사 PLCC, 2021년에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데이터’
2021.01.07 · 약 6분 · 김보현 기자
'도메인 갤럭시' 통해 PLCC 세계관 만든 현대카드…빅테크 기업 대항할 데이터 확보가 '핵심'
메리츠증권, 특혜 의혹 불거진 ‘라임 펀드’ 일부 환매 논란
2021.01.0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피해자들 "유력인 펀드 환매 위해 피해자 들러리 세운 것" 주장…메리츠증권 "소송 관련돼 답변 어려워"
‘지옥과 천당’ 오간 2020 증시, 7개 키워드로 정리해 보니
2020.12.30 · 약 7분 · 박호민 기자
코로나가 바꾼 투자 지형…전문가들도 예측할 수 없었던 증시
배우 김하늘, 유엔빌리지 ‘한남리버힐’ 38억 원에 매입
2020.12.30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최동욱 동양고속 부회장, BTS 슈가 등 유명인 거주 고급빌라
지배주주 일가 지분 많은 DB 지주사, 계열사들에 ‘상표권 장사’ 논란
2020.12.29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상표권료 수취 1년 사이 6.9배로 늘어…DB "다른 회사와 비슷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