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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신사만 해? 패션 플랫폼 인수합병에 입점업체 ‘수수료 공포’
2021.06.02 · 약 5분 · 김보현 기자
평균 수수료 26.7%, 일반 오픈마켓 대비 2배 수준…"자체 경쟁력 키워 플랫폼 의존도 낮춰야"
인도네시아 ‘KB부코핀은행’ 영업이익 감소…KB 해외사업 역량 시험대
2021.06.01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재무구조 악화 상황에도 유상증자 추가설…KB국민은행 "코로나로 여신 구조조정 영향"
K제약 스토리
‘한국판 화이자’ 꿈꾸는 제약사 M&A 역사
2021.06.01 · 약 9분 · 김명선 기자
2000년 대 의약분업 이후 중소 제약사 인수 활발…글로벌 경쟁 환경서 '빅딜' 가능성 확대
ETF에 자산관리까지…금융업계 ‘암호화폐 상품 팝니다’
2021.06.01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암호화폐 접목한 각종 금융상품 경쟁적 출시…전문가들 "인식 개선되고 있다는 증거"
널뛰는 암호화폐 시장, ‘존버 vs 손절’ 뭐가 맞을까
2021.05.31 · 약 5분 · 김보현 기자
2030 묻지마 '올인' 투자에 빨간불…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위험 줄여야
‘씨티카드 인수해 IPO 성공’, 현대카드 상장 시나리오
2021.05.2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인수하면 신한·삼성·KB에 이어 단숨에 2위 껑충…2년째 지지부진한 IPO도 속도 붙을 듯
NH농협생명 순이익보다 많은 명칭사용료, 금감원 들여다보나
2021.05.25 · 약 3분 · 박호민 기자
매년 중앙회에 '농업사업지원비' 수백억 지급…"과도" 지적에 농협생명 "농협법 따라 결정"
글로벌 핫클릭
일론 머스크 또 트윗질, 비트코인 상승 전환하나
2021.05.25 · 약 4분 · 김명선 기자
북미서 비트코인채굴협의회 출범 합의…"트위터 그만하라"는 지적도
글로벌 핫클릭
이더리움 창시자 “암호화폐는 거품”
2021.05.21 · 약 3분 · 김보현 기자
거품 언제 터질지 예측 불가…"머스크 지금과 같은 영향력 앞으론 없을 것"
고객 돈 안 돌려주고 ‘소송하라’…법망 사각지대 속 가상화폐거래소
2021.05.1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회사 고의, 과실 입증' 아니면 피해 보상 없다고 일방적 명시…전문가들 "감독기관 지정해 법 공백 메워야"
미국 인플레이션, 국내 증시 덮칠까 ‘투자주의보’
2021.05.18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리인상 분위기 무르익어…미국 고용지표 악화에 '리플레이션' 기대감도
윤석헌 금감원장 퇴임과 NH증권 옵티머스 배상 ‘고심’, 무슨 관계?
2021.05.14 · 약 4분 · 박호민 기자
4월 29일 수용여부 결정 못하고 기한연장 요청…NH투자증권 "금감원 조사 끝나 영향 없다"
MZ리포트
가상화폐 투자, 사다리가 아닌 ‘사다리게임’
2021.05.14 · 약 8분 · 김보현 기자
'도박' 알아도 큰돈 없이 '대박' 건질 기회라고 인식…전문가들 "여윳돈으로 장기적 관점 가져야"
‘정부지원자금’ 빙자한 제2금융권 대출 광고 주의보
2021.05.13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정부지원 정책으로 오인하도록 안내…개인정보 제공하면 대출 권유 연락 '폭주'
현대자산운용, 2430억에 ‘머큐어앰배서더 홍대’ 건물 매입한 까닭
2021.05.1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최소 임대료 연 34억 5000만 원 보장, 코로나 진정 후 매출 연동 수익 기대
라임사태 연루 회사, 메리츠증권 펀드 400억 투자했다 96% 손실…왜?
2021.05.12 · 약 5분 · 박호민 기자
라임사태 피해자 "석연찮은 정황 설명해야"…메리츠증권 "법인 투자 확인하기 어려워"
‘암호화폐 맡기면 이자 준다더니…⁠’ 빗썸, 스테이킹 서비스 논란
2021.05.06 · 약 7분 · 박찬웅 기자
지급일 명시 없이 제멋대로 지급…빗썸 "내부 논의 및 절차 수립으로 시간 소요"
현장
‘역대 2번째 감정가’ 155억 원 한남동 주택 얼마에 낙찰됐을까
2021.05.04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최저매각가 124억 원에 입찰 0명, 두 차례 유찰로 79억 원까지 내려가자 11명 몰려
신한카드, 영업수익 감소에 카드사 1위 지위 흔들리나?
2021.05.04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취임 직전 7073억 원보다 1000억 감소, 은행 계열 카드사 중 유일…신한카드 "업계 1위 유지"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전액 배상 권고안 수용 여부 골머리
2021.05.0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NH투자증권 "수탁사·사무관리회사도 일부 책임"…금융피해자연대 "즉각 수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