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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거짓 건보 청구로 실비보험 해지” 어느 환자의 호소
2021.03.18 · 약 9분 · 김명선 기자
피해자 "왕뜸치료가 허리치료 40회로 둔갑"…한의원 "사실과 달라" 주장, 건보공단 "진료기록은 문제없어"
OK저축은행, 가계대출 절반 가까이가 연 20% 이상 고금리
2021.03.1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1조 5000억으로 저축은행 중 1위…OK저축 "철수 앞둔 미즈사랑·러시앤캐시서 이전 받은 탓"
‘6살부터 주식 교육’ 금융에도 조기 사교육 열풍
2021.03.1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키즈 카테고리 중 가장 인기", 학부모들 "금융기관엔 제대로 된 교육 없어"
글로벌 핫클릭
‘시가총액 100조 원’ 쿠팡, 뉴욕증시 화려한 데뷔
2021.03.11 · 약 2분 · 박찬웅 기자
종가 기준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우리나라 기업 중 삼성전자에 이어 2위 규모
‘차포 떼고 상장’ 현대중공업, 흥행에 성공할까
2021.03.0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트렌드 맞는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인적분할, 신규 사업은 한국조선해양으로 흡수 가능성
어피니티는 왜 “신창재 회장 개인 분쟁에 교보생명 개입 부당” 주장할까
2021.03.04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가치 산정 관여한 회계법인을 금융당국 및 회계사회에 진정…교보생명 "부당회계 탓 평판 저하 따른 절차"
공공부문 급식 위탁사업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배제 역차별 논란
2021.03.0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당정 ESG 우수 기업에 가점 추진도 부작용 우려…'중소기업 보호' 제도 취지 무색
GTX 언급만 돼도 화들짝…검단·청라 신경전 가열 양상
2021.03.04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인천안은 청라, 경기도안은 검단에 유리…GTX-D 노선 6월 확정 앞둬
삼성생명, 손해 난 KCC 주식 9년째 보유하는 까닭
2021.03.03 · 약 4분 · 박호민 기자
KCC가 삼성에버랜드 주식 매입한 지 6개월 뒤 매입…삼성생명 "투자처 중 한 곳일 뿐 그룹과 무관"
네이버 후불결제 ‘고작 30만원’에 신용카드사 긴장한 까닭
2021.02.26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네이퍼페이 중심으로 생태계 확장 가능…금융권 "핀테크 기업에 특혜" 비판
기업의 흥망
부실기업 살려 성장한 신호그룹, 결국 외환위기에…
2021.02.25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인수 후 경영 정상화'로 재계 30위 올랐지만…이순국 회장 은퇴 후 스포츠과학 활동
KB금융 윤종규의 ‘계추위 패싱’ 의혹에 독립성 의구심 ‘솔솔’
2021.02.23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회장 면접 후 계추위 승인 부적절" 지적에…KB금융 "계추위, 사외이사 다수라 독립적"
알쓸비법
토스·쿠팡 ‘스톡옵션’에서 계약서가 제일 중요한 까닭
2021.02.22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계약 조항이 정관·주주총회 결의보다 더 제한적이어도 법원에선 '인정'
‘풋옵션 분쟁’ 교보생명, 검찰 덕분에 한숨 돌렸지만…
2021.02.2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검찰, 안진·어피너티 관계자 기소…법원 판결에 ICC 국제중재까진 '산 넘어 산'
핫 CEO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2021.02.19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지난해 10월 회사 압수수색, 피해액 1000억 원 추정…SK네트웍스 "경영 환경 어려운데 당혹"
쿠팡 ‘클라우드샵’ 상표 출원은 뉴욕증시 상장 준비?
2021.02.19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상장 발표 후 수익성 개선 시급…업계 "오픈마켓 강화 가능성"
한화생명 김동원 전무, 디지털 조직개편에 총력전 사연
2021.02.18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조직 개편 속 김 전무 지배력 강화…한화생명 "조직의 효율적 운영 따른 개편"
가구당 최대 4.8억 원 근저당…7곳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괜찮을까
2021.02.17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용적률 완화, 저리 대출 등 파격적 혜택…인센티브 정책이 과도한 대출로 이어질까 우려 제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연임 이후 달라진 리더십
2021.02.1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각종 현안에 직접 언론 상대 발표하고 내부 출신이 맡던 '부행장'도 외부 인사에 맡겨
현대카드, 장기연체액 급증…현대캐피탈에 떠넘기기 막혀서?
2021.02.09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오너 지분 많은 현대카드의 이해상충 가능성은? 현대카드 "외부 회계법인 컨설팅 하에 매각해 발생 소지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