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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재오픈 안내한 티몬…새벽배송 업계 다크호스 될까
2025.07.09 · 약 5분 · 심지영 기자
오아시스 500억 원 추가 투입하고 자사 시스템 도입…피해 입은 기존 셀러들에겐 수수료 차등 적용
현대백화점 폐점 후 ‘디큐브시티’에서 벌어진 일
2025.07.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이지스 '오피스' 용도 변경 추진에 입주민들 "상업시설 유지" 반발…협의 제자리걸음
스타벅스와 저가커피 사이 그 어디…팀홀튼 대형 매장 공격적 출점 성공할까
2025.07.0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청라점 폐점하고 강남에 3곳 신규 오픈…충성도·가격경쟁력 애매한 상황
‘옆 가게는 얼마 올렸나’ bhc 가맹점주 눈치싸움 벌어진 까닭
2025.06.1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배달앱 가격, 가맹점주 자율에 맡겨…bhc "시행 초기라 상황 지켜보는 중"
‘갑분싸’ 대한제분-세븐브로이 ‘곰표 밀맥주’ 갈등 장기화 속사정
2025.06.11 · 약 10분 · 박해나 기자
기업회생 밟는 세븐브로이, '갑질' 피해 주장에 대한제분 '강경 대응' 예고
디자인 와이너리
칠성사이다 BI·​패키지 리뉴얼, 톡 쏘는 ‘청량감’ 아쉽다
2025.05.19 · 약 5분 · 한동훈 서체 디자이너
큰 별과 사선 로고 배치로 상징성과 확장성 도모…다소 밋밋하고 개성 줄었다
정수진의 계정공유
5년 공백이 빚어낸 숙성된 재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2025.05.09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흑백요리사' 인기와 버무려져 시너지 극대화…'장기적 울분 상태' 잊게할 웃음 폭탄 선사
그룹 재무 악화에 정치권 변수까지…롯데쇼핑 상암동 복합쇼핑몰 가능할까
2025.05.0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온라인 중심 쇼핑 트렌드 변화도 변수…롯데쇼핑 "2026년 하반기 착공 예정"
K컬처 리포트
‘흑백요리사’ 백상 대상 수상 둘러싼 논란
2025.05.07 · 약 8분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절대적 평가보다는 상대적 평가, 팬심 반영하는 시상식 돼야
알쓸비법
프랜차이즈 본사가 ‘필수품목’ ‘차익가맹금’ 간과하면 생기는 일
2025.04.28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물류와 유통에 의존하는 국내 가맹사업…가맹사업법 통해 의존도 낮추는 움직임 보여
이주의 책
브랜드 이름보다 먼저 떠오르는 기억 ‘핵심경험론’
2025.03.30 · 약 4분 · 봉성창 기자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남겨야 할 단 하나의 인상…복잡한 전략 대신 본질에 천천히 다가가기
이름만 ‘단백질’ 함량은 천차만별…법망 틈새서 소비자 기만
2025.03.26 · 약 4분 · 김초영 기자
성분만 포함돼도 명칭 사용 가능 '맹점'…표기 규정 있지만 과대표기 심각
해외로 눈 돌리는 ‘더벤티’, 가맹점주 불만 목소리 나오는 까닭
2025.03.20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높은 원가율에 수익성 악화 호소, 폐점 늘었단 지적도 "매장 매출 상승, 선순환 구조 만들 것"
“1월 정산금 받았지만…⁠” 홈플러스 입점업체 ‘가시지 않는 불안감’
2025.03.18 · 약 7분 · 박해나 기자
2월 정산금 3월말 지급 예정, 김병주 회장 사재 출연 나섰지만 반응 싸늘
회원 200만 오아시스가 2800만 티몬 인수하면 쿠팡처럼 될까
2025.03.0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꾸준한 흑자 기조에도 회원수·인지도 절실…시장 상황 악화·부채 해결 과제 우려
직구 힘입어 더 늘어나는 가짜 ‘위고비’, ‘비아그라’ 근절 방법은?
2025.02.27 · 약 6분 · 김초영 기자
비만, 발기부전 치료제 불법 제조 끊이지 않아…약사계 "온라인 유통 원천 차단 방안 필요"
신세계푸드 장수 베이커리 ‘더 메나쥬리’ 20년 만에 철수
2025.02.26 · 약 5분 · 심지영 기자
신세계푸드, 28일 프랑스 고급 베이커리 '보앤미' 론칭 앞두고 더 메나쥬리 영업종료…신규 브랜드 성공할지 주목
가장 보통의 투자
‘세뱃돈도 모이면 과세 대상’ 자녀 증여세의 모든 것
2025.02.25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비과세 기준 넘지 않아도 경우에 따라 과세 가능…해외주식 증여시 양도세 절감
‘점포수 1위’ CU의 출점 비결? 로드사이드 점포도 1분 거리 근접 출점 논란
2025.02.19 · 약 7분 · 박해나 기자
600m 떨어졌지만 국도변이라 '1분 거리'…BGF "근접 출점 제한 거리 준수"
‘영업기밀’ 담배 유해성분 공개 앞두고 조심스런 업계 분위기
2025.02.11 · 약 5분 · 김초영 기자
2년마다 검사 의뢰하고 결과 공개해야, 업계 "정부 규제 따라야"…액상형 대부분 빠져 실효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