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삼성 ‘삼남매 성적표’…호실적에도 남은 숙제
삼성전자는 성과급 갈등, 호텔신라는 면세 비용, 삼성물산은 건설 매출 공백
2026.02.17 · 약 7분 · 박형민 기자
노동
분기 ‘30조’ 눈앞인데…삼성전자 임단협이 멈춘 곳은 ‘성과급 산식’
초기업노조 "성과급 투명화·상한 폐지 미수용" 교섭 중단…EVA vs '영업이익 20%' 공방
2026.02.16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심층기획
단독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배우자 주식 백지신탁’ 불복 소송 패소
'재경위원' 정보 접근·영향력 행사 가능성 인정…천하람 "법리 판단 받아보고자 소송, 주식은 모두 처분"
2026.02.13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산업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개시
SK하이닉스보다 한발 앞서 '세계 최초' 타이틀 차지…실제 공급 물량과 채택 규모가 변수
2026.02.12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산업
현장
삼성 ‘zHBM’·SK ‘로드맵 동맹’ AI 시대 반도체 청사진 공개
차세대 HBM 로드맵 제시하고 '데이터 협력' 강조…'세미콘코리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2026.02.11 · 약 8분 · 강은경 기자
금융
“다우지수 5만·코스피 5천 돌파” 전 세계 증시 동시 폭발한 3가지 이유
AI 펀더멘털·금리 인하·무역 합의 '삼박자'…유동성 공급 넘어 실물 경기로 확산 기대
2026.02.07 · 약 6분 · 최영찬 기자
노동
“성과급 갈등으로 뭉쳤나” 삼성전자 첫 ‘과반 노조’ 등장 초읽기
과반 여부 공식화 위한 노동부 검증 착수…임단협 교착 길어지며 쟁의 가능성 거론
2026.02.0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월 ‘HBM4 진검승부’ 벌인다
AI 훈풍에 역대급 최대 실적 달성…HBM 공급 부족 지속 전망 속 기술·양산 '무한경쟁'
2026.01.29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노트북 신제품이 400만 원? “AI 프리미엄 무섭네”
NPU 탑재로 'AI PC' 내세웠지만 체감은 글쎄…램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부담 커져
2026.01.28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산업
“안에선 약가 칼질, 밖에선 관세 폭탄” 제약바이오 ‘이중고’ 직면
트럼프 "의약품 관세율 25% 적용" 발언 파문…제네릭 약가 인하 정부 방침에 '고용악화' 우려
2026.01.27 · 약 6분 · 최영찬 기자
금융
취임 2년 정진완 우리은행장 “성과” 외친 이유
고객 확대·수익 강화 등 4대 전략 발표…빅4 중 순익 4위 "격차 좁힐 마지막 기회"
2026.01.26 · 약 6분 · 심지영 기자
금융
드디어 코스피 5000! 한국 증시 역사적 장면 만든 원동력 3가지
단기 유동성 랠리 아닌 구조적 변화…차익 실현 등 변동성 확대 가능성 경계해야
2026.01.22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대장동’ 남욱 회사 강릉 창고시설, 임의경매 개시
성남시가 동결했으나 2024년 취소돼…근저당·압류 다수, 지난해 10월 법원 개시 결정
2026.01.21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수어 상담까지 AI가…⁠’ 효과 얼마나 있을까
카뱅, 지자체 등 관련 서비스 도입…전문가 "상담에 최적화해 적용해야"
2026.01.19 · 약 3분 · 전다현 기자
금융
데스크칼럼
주가·환율·금리 ‘동반 상승’ 한국 경제에 무슨 일이?
호황과 불안 공존하는 비대칭적 국면…회복 흐름 맞지만 지표가 주는 착시 경계해야
2026.01.19 · 약 5분 · 봉성창 기자
부동산
30대 증여, 40대 앞질렀다 ‘부동산 정책의 역설’
"세금 더 오르기 전에 미리 준다" 지난해 서울 건물 수증인 25.5%가 30대​
2026.01.19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15만 원 기정사실’ 분위기…삼성전자 목표주가 20만 원까지 나온 이유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 돌파와 메모리 업황 회복, 2026년 특별환원 기대까지 겹쳐
2026.01.1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노동
‘역대급 실적’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성과급 비교해보니
삼성 사업부문별 차등 지급, SK 영업익 10% 한도없이 분배…사업·조직 구조 따른 차이
2026.01.16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LG전자, 대만 LCD 제조사 ‘담합’ 손배소 2심도 승소
AUO·한스타 '책임' 인정 "원금 282억, 지연이자 266억 지급하라"…책임 비율은 일부 감액
2026.01.1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소비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소송 2심도 패소 “흡연, 폐암 유발 인정 어려워”
정기석 건보 이사장 "유보적 판단에 유감, 상고할 것"…대법원서 뒤집할 가능성도
2026.01.15 · 약 6분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