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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재계에 부는 지주사 전환 바람 ‘사용설명서’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 해소 "돈 많이 들어도 장점 많아"
2018.01.12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노동
10대 기업 사내유보금 515조 ‘일자리 창출’에 끌어올 수 있을까
3년간 49조 늘었지만 복지·투자로 안 이어져…재계 "곳간에 쌓아둔 현금 아냐" 반발
2017.12.28 · 약 8분 · 금재은 기자
산업
한숨 돌린 신동빈 롯데 회장, 국정농단 선고까지 넘어야 ‘안도’
경영비리는 최악의 사태 면해…징역 4년 구형받은 최순실 사건 1월 26일 선고
2017.12.22 · 약 5분 · 우종국 기자
금융
신동주 “배임·횡령 모두 신동빈 책임”…롯데, 다시 ‘카오스’로?
19일 입국하며 자신은 결백 주장…22일 롯데가 재판 결과가 '분수령'
2017.12.20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라이프
골프
‘슈퍼루키’ 최혜진, 프로 첫 우승으로 2018 시즌 개막전 장식
‘제2의 전성기’ 김인경은 유럽투어서 준우승으로 시즌 마감
2017.12.11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부동산
“롯데월드타워 개인자격 구매, 입주할 것” 신동빈, 본인 명의 집이 없다?
법인등기부상 거주지 한남동 평창동 집 계열사·신탁사 소유…롯데 "거주지는 사생활"
2017.11.16 · 약 4분 · 여다정 기자
사회
일본롯데 강화냐, 롯데지주 확보냐…7700억 실탄 쥔 신동주의 타깃은?
분할합병 결정 후 롯데 4사 주식 매각 현금 확보…어떻든 소액주주 지지 얻어야
2017.09.14 · 약 6분 · 우종국 기자
금융
골프
‘고교생’ 최혜진,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 시즌 2승
최종합계 14언더파 199타…18년만의 아마추어 다승자
2017.08.21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산업
미스터피자부터 KAI까지, ‘문 검찰’ 가이드라인 보인다
‘문무일호’ 사정수사 제대로 시작…적폐 청산과 민생 두 갈래
2017.07.14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산업
문재인 대통령
재벌개혁, 공약만으로도 ‘무시무시’
재벌을 ‘적폐세력’으로 규정, 전방위적 규제 예상돼
2017.05.09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산업
문재인 대통령
개혁 도마 위에 오를 6대 재벌은 어디?
재벌개혁‧법인세‧최저임금, 문재인 정부 3대 경제 키워드가 재계에 몰고 올 후폭풍
2017.05.09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삼성 다음, SK·롯데 ‘필수’ KT·CJ는 ‘옵션’?
특검 시한상 대기업 한두 곳만 더 들여다 본 뒤 박근혜 뇌물죄 혐의 일단락 가능성
2017.01.1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공소장 재구성
‘황태자’의 위세 “묻어버려”
27일 차은택·송성각 구속기소…박근혜, 취업청탁 KT 임원 보직변경까지 지시
2016.11.27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박 대통령 겨눈 김수남 검찰총장
‘우병우 라인’에서 ‘원칙 총장’으로
박 대통령 겨눈 김수남 검찰총장…“내일 오전 수사결과 발표 때 대통령 혐의 모두 지적할 것” 예상
2016.11.19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
제3자 뇌물 혐의 ‘만지작’…박근혜 유영하 변호사 선임
특검 앞두고 강력한 처벌 의지 보여주기 가능성 있지만 실제 재판에서 처벌 쉽지 않아
2016.11.1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_그런데 검찰은?
일단 대기업부터, 대통령은 ‘김병준 변수’ 봐서…
최순실-안종범, 핵심 신병 확보하고 롯데·삼성 조준…‘윗선’ 조사는 총리-법무장관 교체 여부 눈치
2016.11.03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정책
‘사실상 실패’ 흐지부지 롯데 수사가 검찰에게 남긴 것
“4개월 만에 전반적 비리 수사” 자평에도 “말만 앞섰다” 비판
2016.10.19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신동빈 구속영장 기각 ‘나비효과’
검찰 당혹. 국방부 뒤늦게 사드부지 발표, 롯데는 위신 추락
2016.09.30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법원, 신동빈 구송영장 기각
구속 사유 인정 어려워, 불구속 상태 재판 넘겨져
2016.09.29 · 약 1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신동빈 귀가, 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
2016.09.21 · 약 1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