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부동산
강북은 ‘전세 가뭄’인데…“타워팰리스는 안 나가요”
"보러오는 사람이 아예 없어" 전세 매물 쌓여…수도권 전세 시장도 '이원화' 분위기
2026.04.20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부동산
AI 비즈부동산
26년 4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2단지 37억 원에 매매 최고가…송파구가 서울 '풍향계' 역할
2026.04.13 · 약 3분 · 김상연 기자
금융
상법 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소각·보유 계획이 핵심 안건으로
3월 6일 개정 상법 시행 뒤 원칙은 소각, 예외는 주총 승인…삼성전자·SK·롯데지주·셀트리온 잇단 정비
2026.03.12 · 약 4분 · 우종국 기자
사회
로펌 웃고 개업변호사 울고…법조계도 부익부 빈익빈 심화
대형 로펌 9곳 매출 2조 넘어…개인 변호사는 "중소기업 의뢰도 없어" 하소연
2025.02.0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사위 회사 유엔에이엔지니어링, 내부거래 증가 논란
동일인 최태원 회장 기준 5촌 인척 회사라 법망 피해가…SK그룹으로부터 매출 100% 가까이 나오고 있어 자생 불가 회사
2024.12.19 · 약 4분 · 정동민 기자
노동
업계 1위 코웨이 방문점검원, ‘초저임금’ 논란 전방위 확산
코디·코닥 관련 국내·외 제소, 국감 증언까지…코웨이 "대법원 판결 준수, 상생 방안 마련 노력"
2024.10.1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산업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사위에 판 유엔에이디지탈, 일감 몰아주기 지금은?
논란 일자 지분 매각…내부거래 비율 96%까지 치솟았다 2019년부터 감소세
2023.11.21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DB하이텍·삼성중공업·SK네트웍스·현대비앤지스틸·흥국화재 우선주 상폐 ‘코앞’
거래소 기준 강화, 6월 내 못 맞출 듯…남양유업·소프트센은 위기 벗어나
2023.06.13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재벌 지배구조 2
최태원 회장의 SK, 재계 2위 도약…사촌 분가·이혼 소송 주목
사촌형제 최신원·최창원의 계열 분리 눈길…부인 노소영과의 재산분할 여부에 따라 SK 지배구조 흔들릴수도
2023.02.17 · 약 9분 · 장익창 기자
산업
LX 구형모, BGF 홍정혁, SK네트웍스 최성환 ‘연말 승진’…2세 승계 본격화
잇단 초고속 승진에 지분 확보도 박차…경영 능력 입증 '과제'
2022.12.06 · 약 7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배임 선고 직전 별장 지분 장손에 매각
최종건 전 창업주에 증여 받은 가평 지분 4분의 1, 20억에 처분…SK 장손 최영근에 별장 지분 집중
2022.02.24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 은퇴 직전 제주도 초호화 별장 매입
골프장 타운하우스 21억 현금 매입 '상위 1% 별장'으로 유명…골프회원권도 함께 구매?
2021.11.19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풀려난 SK네트웍스 최신원·태광 이호진 회장 경영 복귀 어려운 속사정
최신원,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 받아야…이호진, 특경법·금융관련법 형 확정에 5년간 복귀 어려워
2021.10.2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SK그룹, 총수일가 맏 어른 ‘최신원 리스크’에 좌불안석 내막
검찰수사 그룹 전방위로 확대, SKC 주식 거래재개 불투명, SK매직 상장 추진도 적신호
2021.03.1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핫 CEO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지난해 10월 회사 압수수색, 피해액 1000억 원 추정…SK네트웍스 "경영 환경 어려운데 당혹"
2021.02.19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어린이병원 100억 기부’ 김정주 넥슨 창업주, 제주 고급주택 매각
비오토피아 타운하우스 10년 거주, 지난해 9월 23억 5000만 원 매각…NXC "김 대표 사생활"
2021.01.29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사회
환경 보호하는 윤리적 투자 ‘그린본드’ 정말 믿어도 될까
5년 새 발행 규모 5배 증가…법적 구속력 없는 가이드라인 '그린워시' 논란
2021.01.26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산업
비자금 의혹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구속영장 청구 ‘눈앞’
200억 원 횡령·배임 등 영장 청구 가능성 높아…코로나19 확산에 신중론도
2021.01.1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비자금 의혹 수사, ‘속도감’의 이유
이르면 이달 최 회장 소환 가능성…"금융정보분석원 자료 탄탄, 빠른 압수수색과 소환이 최근 트렌드"
2020.11.09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3·4세 경영시대
계열분리 빅픽처? SK 지분 늘리는 3세 최성환
SK네트웍스 최대주주인 SK 지분율 3세 중 최다…'계열분리' 시나리오 꾸준히 제기
2020.07.21 · 약 6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