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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상부상조’ KCC글라스, HN그룹 장충동 사옥 470억 매입 논란
오너 정몽익 회장과 정대선 사장 5촌지간, 회생신청 직전 거래…KCC글라스 "투자 목적"
2024.08.0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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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KCC 명예회장 상속절차 마무리…주식·부동산 삼형제에 골고루
KCC 지분 5% 중 3%는 장남 재단으로, 공시가격 120억 원대 주택 두 채는 차남·3남에게
2021.11.17 · 약 4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