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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임창정 회사 소유 파주 건물에 경매 개시 결정
채권자 기업은행 요청 받아들여져…입주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이후 활동 중단 상태
2025.11.05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현금호송 전문’ 한국금융안전, 자동차 판매업 추가에 ‘의문’
우리·국민·신한 등 시중은행이 주요 주주…올 10월 사업목적 추가, 경쟁력은 글쎄
2025.10.2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지방은행 ‘밥줄’ 지자체 금고마저 시중은행에 넘어가나
부산·광주시 공고 게재…시중은행·국책은행까지 뛰어들면서 경쟁 심화 우려
2024.08.29 · 약 6분 · 심지영 기자
금융
‘여풍’은 옛말…시중은행 여성 행장 ‘전무’, 임원도 드물어
유명순 씨티은행장, 강신숙 수협은행장, 이은미 신임 토스뱅크 대표 등 셋뿐… 5대 시중은행 여성 임원 10% 이상은 한 곳
2024.02.28 · 약 7분 · 심지영 기자
부동산
노는 부동산 팔았다 임대료가 더 나갈 판…‘공공기관 자산 효율화’의 이면
코레일·마사회 22.6조 원 규모 토지·건물 매물로…"민간 자본에 특혜 주는 결과 초래할 것"
2022.11.0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노동
‘국무조정실장 낙마’ 윤종원, 기업은행 노조추천이사제 임기 내 마무리할까
취임 당시 노조와 합의했으나 임기 2년 5개월간 지지부진…수출입은행은 첫 이사 탄생해 활동
2022.06.0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산업은행 부산 이전 공약 실현되나’ 금융 공기업들 뒤숭숭
지방선거 이후 결정될 듯…"여러 기관 함께 옮겨야 효과적"에 내부 분위기 심각
2022.03.2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국책’ IBK기업은행, 민간 금융규제 피해 고배당에 사회공헌액은 줄여
민간은행은 순이익 20% 내 권고 받았는데…코로나19 이유로 사회공헌액은 감소
2021.10.19 · 약 3분 · 정동민 기자
노동
KT 부정채용 수사 검찰 ‘막강 신무기’ 장착하나
그동안 공공기관 중심, 이제 완전 사기업도 처벌 트렌드…'공식 채용' 조심해야
2019.03.31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군병원 믿으세요?” 민간보험 ‘공포마케팅’ 실상
현역병 일반병원 진료 사실상 개인 부담…보험설계사가 '불안감' 파고들어
2018.07.04 · 약 6분 · 박현광 기자
라이프
32조 서울시금고는 시작일 뿐, ‘전국 지방 금고 빅뱅’ 예고
총 37조 규모 각 지자체 금고 놓고 '텃밭 지키기 vs 교두보 확보'…출혈경쟁 우려도
2018.06.1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MB 인맥’ 권혁세·이팔성 무궁화신탁 사외이사 퇴임
지난해 선임된 사외이사 5명 중 4명 퇴임…무궁화신탁 "일신상의 사유"
2018.05.21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금융
남-북-미 평화무드에 ‘대북 금융 빅피처’ 그리는 은행들
'세기의 핵 담판' 성공 시 대규모 경제협력 시작…"국가 다시 세우는 사업" 기대감
2018.05.18 · 약 8분 · 문상현 기자
금융
2대주주 기업은행의 ‘태클’ 백복인 KT&G 사장 연임 가능성은?
16일 주총에서 표 대결로 결정될 듯…KT&G 노조 "기업은행 동원 정부 관치 중단하라"
2018.03.0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현장
‘콕 집어 막지 않지만 깐깐’ 암호화폐 실명제 시행 은행 창구에선
명목상 "금융거래 목적 확인 강화" 이유…학생·무직 사실상 암호화폐 거래 불가
2018.01.30 · 약 7분 · 김상훈 기자
심층기획
재벌 본사 건물 해부4
탈여의도 후 4대문 안 안착한 은행·증권
하나·신한·미래·대신…명당에 둥지 튼 금융자본, 돈 찍어내던 자리가 최고?
2017.12.13 · 약 7분 · 금재은 기자
금융
법정최고금리 인하, 저신용자들 ‘대출 절벽’ 내몰리나
2금융권 저신용자 대출심사 깐깐해질 전망…불법 사금융으로 '직행' 우려
2017.12.06 · 약 6분 · 문상현 기자
라이프
못 받은 출연료 달라고 말도 못하는 연극인의 눈물은 누가…
아시아브릿지컨텐츠 회생신청으로 채권동결…체불임금 받을 길 막막
2017.08.17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금융
IBK기업은행-MBC 유별난 밀월관계의 비밀
지점코드 불변·제작 지원·소책자 비치까지…양사 "구체적 사실 확인 불가"
2017.07.25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악성코드 감염 ATM 기종 ‘쉬쉬’하며 교체 중
업계 1·3위 업체도 동일 기종 철수…추가 유출 여부엔 “보고받은 바 없다”
2017.03.28 · 약 5분 · 민웅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