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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팩트체크
‘호출 취소하면 택시기사만 손해?’ 확인해보니
일부 기사들 "취소 수수료 거의 없어 기사에 불리"…플랫폼들 "이용자 상황도 반영해야"
2020.09.24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심층기획
단독
배달의민족 PB·방송·숙박업 상표출원, 영역 넓히나
PB상품 브랜드 'B상식' 준비하다 일시중단…'푸비'로 방송·숙박업 상표 출원
2020.08.25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산업
‘블루는 하기 싫다’ 카카오T벤티 철수에 운전기사 보직변경 잡음
블루 전환에 일부 기사 반발 "운행방식·급여체계 달라"…카카오 "상세 월급 명세서만 다를 뿐"
2020.08.18 · 약 6분 · 박찬웅 기자
부동산
권승조 카카오IX 대표, ‘스타강사’ 현우진에 트리마제 아파트 매각
두 세대 중 한 세대 44억에 팔아…논현동 청담동 이어 성수동까지 사들인 현 씨 '수백억 부동산 자산가' 등극
2020.08.14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쿠팡이츠와 네이버·카카오까지, 배달대행 시장에 ‘공룡’들이 몰려온다
자본 앞세운 쿠팡이츠, 배달수수료 높여 라이더 유인…네이버는 검색결과에 포함, 카카오는 AI 서비스 준비
2020.07.3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카카오T 포인트 도입, 카카오모빌리티를 향한 기대와 우려
카카오페이와 사업 중복, 적자 계속 지적…카카오모빌리티 "이제 시작, 모든 가능성 열고 고민"
2020.07.28 · 약 6분 · 박찬웅 기자
라이프
인터뷰
“기존 택시에 먼저 혁신할 기회 줘야” 이행열 마카롱택시 대표
카카오 대비 투자금 6% 불과하지만 공급량 대등…1년 만에 대항마로 부상한 비결 들어보니
2020.07.10 · 약 10분 · 박찬웅 기자
산업
타다 시동 끄자 카카오 쏠림 심화, 택시업계 아우성 속사정
"카카오T블루에 먼저 배차" 주장에 카카오 "인위적 조작 불가능"…사납금 유지된 채 부담 더 늘어
2020.07.03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페이판 나·당 연합’ 카카오·알리 동맹이 주목받는 이유
19일 2차 투자유치로 카카오 누적투자액 2452억 원…비즈니스 모델 융합 시대 시너지 기대
2020.06.23 · 약 4분 · 박찬웅 기자
산업
카카오 자회사 ‘프렌즈게임즈’ 상표등록 불허 위기 넘겼다
'프렌즈', '게임즈' 따로 보면 불가…변리사 "'프렌즈게임즈'처럼 합치면 식별력 생겨"
2020.06.17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산업
이커머스까지 장악, 네이버·카카오 ‘슈퍼앱’ 등극하나
코로나 상황서도 상반기 '깜짝실적' 이커머스·페이에서 급성장
2020.05.02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김성근 전 프로야구 감독, 성수동 자택 135억 원 매각 ‘잭팟’
주변 시세 2배, 개별공시가 8배 가격…서울숲벨라듀2차 착공 '임박'
2020.04.13 · 약 4분 · 박찬웅 기자
산업
네이버·카카오 ‘풀필먼트’ 시동, 쿠팡과 ‘한국의 아마존’ 대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위해 물류스타트업 투자" 카카오 "AI 등 기술 중점"…일각선 독점 우려
2020.03.26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김범수 카카오 의장, 147억 분당 초호화 주택 최초 공개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1200평 넘어…개별주택공시가 서울 제외 전국 최고
2020.03.26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사회
타다 금지법 그 후, 모빌리티판 ‘쩐의 전쟁’ 열린다
우버·디디추싱 등 자본 앞세운 글로벌플랫폼 진출 이어질 듯…국토부 "질적 개선 위해 필요"
2020.03.09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산업
모빌리티 강자, 카카오와 타다의 속앓이
양 사 사업 확장할수록 운전자 불만 늘고 '타다 금지법' 통과돼 외부 환경도 변화
2020.03.05 · 약 9분 · 박찬웅 기자
금융
‘사업 협력’ 목적? 카카오가 대한항공 대신 한진칼 주식 매입한 까닭
SK텔과는 직접 주식 교환…카카오 "의결권 개입 안 할 것"
2020.02.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한진 남매전쟁, 조현아 “승리할 수 있다” 자신감의 비밀
이명희 조현민 '조원태 지지 선언'에도 "예상했던 일"…3월 주총 표대결, 관건은 소액주주
2020.02.10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카톡 힘입은 카카오페이증권 ‘메기’ 될까 ‘개미’ 될까
"3000만 카카오페이 가입자가 잠재고객" vs "신뢰 중요해 기존 증권사 유리"
2020.02.07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남매전쟁’ 한진가, 경영권 주총 앞두고 카카오가 주목받는 이유
우호지분 더해보니 차이 0.39%에 불과…'반도건설 경영권 차지' 제3의 시나리오도
2020.01.28 · 약 8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