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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정용진 부회장 한남동 컴백 ‘신세계타운’ 형성
이명희·정용진 모자 각 주택 2층 통로로 연결…정유경도 저택 건립 예상
2018.11.02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핫 CEO
‘은둔의 경영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승승장구 비결
담합·접대·공사대금 지연 없어…'유별난 골프 사랑' KLPGA 회장 올라
2018.09.1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부동산 인사이트
‘적정 가격’ 기준은 지역 최고가 아파트
분양·아파트 시세 판단 기준…최고가 아파트보다 가격 낮으면 더 오를 수 있어
2018.09.10 · 약 7분 ·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산업
핫 CEO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의 실적·시공능력 반등 카드는?
'재무통' 구원투수 취임 후에도 실적부진 진행형…"안정적 물량으로 실적 향상"
2018.08.2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집사와 해결사’ 사이
'제한적 시행' 꼬리표에 우려 목소리 반면 관치·연금 사회주의 논란도
2018.07.31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정책
인디아 프리즘
문재인-모디, 모두에게 ‘몬순 비’ 같은 국빈방문
모디 총리, 문 대통령 극진 환대…양국 물론 각 정상 정치·경제적 이해 부합 성과
2018.07.17 · 약 7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소비
CEO 뉴페이스
‘롯데 패션’ 휘날려라, 설풍진 롯데GRF 대표
롯데그룹 패션 부문 통합 법인 첫 수장…현대, 신세계와 격차 줄이기 관건
2018.07.05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소비
CEO 뉴페이스
‘돌아온 큰형님’ 최종삼 홈앤쇼핑 대표
비리 의혹으로 전 대표 사직 후 공모…온라인·케이블 두루 경험한 준비된 CEO
2018.06.15 · 약 6분 · 봉성창 기자
산업
CEO 뉴페이스
우여곡절 끝 선임, 김형 대우건설 사장
노조, 결사반대에서 조건부 동의로…매각 성공 등 과제 산적
2018.06.0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사회
한남동·이태원 ‘삼성가족타운’ 저택 10채 공시가격 합치면?
이건희 6채, 이재용 2채, 이부진·이서현 각 1채씩 소유…총 1342억여 원 추정
2018.06.0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산업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 내정자 ‘레퍼런스 체크’
노조 "도덕적 흠결, 대규모 부실 책임, 결사 반대"…사추위·대우건설 "큰 흠결 없어"
2018.05.31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부동산
부자들만의 로또? 분양시장 ‘역차별 논란’ 따져보니
청약가점제와 중도금대출 제한 등으로 젊은 실수요층 사실상 당첨 배제
2018.05.29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사회
해체 1년, 삼성 미래전략실 임원들 절반은 지금 ‘전자’에…
사업보고서상 49명 중 27명이 삼성전자 재직…"대부분이 삼성전자 출신이라"
2018.05.1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부동산
현장
‘무등록 분양대행 금지’ 폭탄 맞은 분양시장은 지금
예고 없는 감독 강화에 대혼란…국토부 "원칙대로 간다"
2018.05.17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자동차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삼성물산 합병 데자뷰’인 이유 넷
경영승계·합병비율·엘리엇·국민연금, 똑같은 논란 반복되나
2018.05.16 · 약 10분 · 박형민 기자
사회
CEO 라이벌 열전
‘꿈동산 배틀’ 롯데월드 박동기 vs 에버랜드 정금용
지난해 사드 직격탄 맞아 성장세 둔화…롯데 '해외진출', 삼성 '내수집중' 전략
2018.05.15 · 약 8분 · 박현광 기자
부동산
비정규직 적은 대형 건설사 1위 아이에스동서, 근속연수는요?
시공평가능력 30위권 비정규직 비율 조사…평균 근속연수는 13.4년 대우건설 1위
2018.05.1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대한항공 사태에 ‘국민연금 개입론’ 목소리 높지만 현실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도 앞두고 있어…'약식보고 특례' 포기가 관건
2018.04.26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사회
CEO 라이벌 열전
엔지니어링 ‘명예회복’ 현대 성상록 vs 삼성 최성안
저유가 장기화 매출 역성장 타격…사원 출신 두 사장의 묘수 주목
2018.04.24 · 약 8분 · 장익창 기자
노동
‘평균 22억’ 시총 상위 30대 기업 임원 ‘연봉킹’은?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243억 원…삼성전자 "높은 성과로 특별상여 지급"
2018.04.18 · 약 5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