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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총 상위 30대 기업 연봉에 대해 궁금한 네 가지
임원·직원 급여차 1위 삼성전자, 남녀 임금차 1위 삼성화재…연봉킹과 근속연수는?
2018.04.13 · 약 6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자본시장 대통령’ 국민연금 CIO, 왜 다들 꺼릴까
끊임없는 외풍이 가장 큰 부담...3년 취업 제한, 불만족스런 연봉, 지방 근무도 기피 이유
2018.04.03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산업
CEO 라이벌 열전
‘너~무 다른 패션 맞수’ 삼성물산 이서현 vs LF 오규식
여성복 강화 이서현 사장 최근 두문불출…오규식 사장 생활문화 사업 확장
2018.03.06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라이프
클라스업
‘꽃다발과 스트라이프’ 2018 봄을 맞는 자세
예쁜 꽃병을 두고 꽃도 좀 사고 어울릴 셔츠도 일부러 더 챙겨 입어보자
2018.03.05 · 약 7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산업
CEO 라이벌 열전
삼성물산 이영호 vs 현대건설 박동욱 ‘재무통’ 공통과제는?
삼성·현대차 각 그룹 재무 전문가…계열사와 합병 추진 시 진두지휘 역할 전망도
2018.02.19 · 약 11분 · 장익창 기자
산업
‘법정구속’ 신동빈 롯데 회장 판결, ‘집유’ 삼성 이재용과 뭐가 달랐나
면세점 선정, 포괄적 현안 아닌 구체적 현안으로 봐…'안종범 수첩' 정황증거 인정
2018.02.1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첫 공채 출신 최영무 사장 발탁에 삼성화재 내부 되레 ‘비상’
업무는 기본 내부 사정까지 손바닥 안…삼성화재 "경쟁력 강화 위한 최적화 된 인사"
2018.02.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산업
1959년생? 1960년생?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웃지 못 할 나이 논란
삼성 사장단 '60세 정년론'에 촉각…삼성카드 "1960년생이 맞아"
2018.02.02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삼성 CEO 60세 정년’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등 금융계열사는 예외?
비금융계열 사장단 60세 이상 모두 퇴진에도 생명·화재·증권 CEO는 60세 이상
2018.01.12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부동산
풍수@비즈
은마아파트 vs 잠실주공5단지, 명당의 조건
은마 '귀인 나는 터지만 단합 어려워'…잠실5단지 '재운 넘치지만 터파기 조심'
2018.01.03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심층기획
재벌 본사 건물 해부1
‘주력사’ 이름으로 창업주 경영철학 담은 랜드마크
삼성·​현대차·​LG·롯데, 계열사 법인이 보유한 땅에 최첨단 건물 지어
2017.11.24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금융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흥행’ 열쇠 쥔 국민연금의 선택은?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배당성향 확대 등 긍정적 목소리 높지만 '관치' 우려도
2017.10.12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산업
‘152일 대장정’ 삼성 이재용 재판 결정적 장면 리플레이
수사기록 3만여 쪽, 증인 59명, 공판 53회…치열한 '창과 방패' 공방
2017.08.08 · 약 16분 · 문상현 기자
사회
‘과거사 사과 vs 삼성 압수수색’ 검·경 수사권 전초전
검찰 ‘수사 종결권 선에서 방어’…경찰 ‘특수수사 실력 과시’
2017.08.08 · 약 6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산업
삼성 이재용 재판 ‘진술번복 전략’ 이해득실
‘협박당했다→몰랐다’ 구속 피하려다 안 되자 입장 바꾼 듯…유리할지는 미지수
2017.08.03 · 약 6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산업
이익 내주고 실적 받았나…삼성카드 ‘내부거래’의 비밀
1년간 1조 8000억 카드한도 삼성전자에 제공…삼성카드 "법적으로 허용"
2017.07.21 · 약 5분 · 우종국 기자
금융
‘삼성물산 합병 반대했으면 국민연금 손실’ 주장의 함정
합병 이후 주가 되레 하락…이 부회장에 유리한 합병비율도 문제
2017.06.28 · 약 6분 · 민웅기 기자
산업
엘리엇이 ‘지지고 볶아도’ 최대 수혜자는 이건희 회장 일가?
삼성전자 사상 첫 분기배당에 이 회장 349억…최지성 지분 전량 매각 실익 없어
2017.06.02 · 약 7분 · 민웅기 기자
라이프
현장
‘삼성 총수일가 불참’ 호암상, 작년과 뭐가 달랐나
이건희 회장 가족 총출동한 흔치 않았던 공개행사…만찬·음악회 없이 '조촐'
2017.06.01 · 약 4분 · 민웅기 기자
사회
‘6월생은 캐리비안 베이 공짜?’ 에버랜드가 밝힌 진실
'가짜뉴스'로 판명…에버랜드,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 대응 검토
2017.05.30 · 약 2분 ·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