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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수만 회사, AI 팬 플랫폼 ‘블루밍톡’ 출시 코앞…하이브·SM 흔들까
하이브 '위버스', SM '버블'에 이은 제3의 플랫폼…한국 포함 글로벌 시장에 동시 론칭
2025.07.11 · 약 4분 · 전다현 기자
산업
콘텐츠 시장은 지금
카카오-하이브 격돌한 진짜 이유, ‘팬덤 플랫폼’ 미래는?
SM 인수전의 본질은 플랫폼 확보 전쟁…'위버스-버블' 양대 플랫폼 지각변동 예고
2023.04.04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엔씨는 매각, 하이브 SM은 확장…팬덤 플랫폼, 뭐가 달랐기에?
'유니버스' 출시 2년 만에 정리수순, 비용 늘고 수익 떨어져…전문가 "게임사 개발 역량만으론 한계"
2022.12.02 · 약 8분 · 강은경 기자
노동
스타는 감정노동, 팬은 불만…‘연예인과 1대1 소통’ 부작용
버블·프메 안 오면 공개 비난 "돈 낸 만큼 서비스 하라" 변질되는 '덕질'
2022.05.2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김연경과 개인 채팅을’ K팝 넘어 스포츠계로 뻗는 ‘덕질 플랫폼’
김연경·김수지·양효진 선수 이달 말 프라이빗 메시지 채널 오픈…K팝서 거둔 성공 이어갈까
2022.01.20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금융
‘문제는 타이밍이야’ 하반기 IPO 성적 저조한 까닭
기관투자자 공모주 청약 성향, 하반기엔 '극과 극'…"활황기 지나, 좋은 시기 올 때까지 차별화 전략 필요"
2021.11.16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산업
BTS와 아미처럼…하이브·SM·엔씨소프트 ‘K팝 팬 플랫폼’ 승부
위버스·디어유·유니버스 경쟁…팬데믹 후 비대면 콘서트, 스타와 일대일 메시지 등 '소통 강화'로 성공
2021.08.02 · 약 9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