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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풍수@재벌
두산 박정원 자택, 빼어난 명당이나 건물 형세 아쉬워
꿩이 매를 피해 둥지를 틀고 개가 보호해주는 '삼수부동격 복지혈' …한 울타리 안 두 건물 갈등·분란 야기
2020.06.16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실체 드러나는 두산그룹 경영정상화 방안 앞과 뒤
빠르면 상반기 확정, 두산타워·알짜 계열사 매각 대상…코로나19 사태도 변수 부상
2020.05.15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두산중공업, ‘두산건설 퍼붓기 지원’ 총수 형제 리스크 부각되는 까닭
박정원 회장이 이끌던 매각해야 할 두산건설에 2조원 직간접 지원이 그룹 전체 부실화 초래
2020.04.17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풍수@재벌
성북동​ 능선 위 이웅열 코오롱 회장 자택 ‘바람’ 잦을밖에
70년대 정치인, 80년대 재벌 모여 부촌 이룬 성북동…서쪽은 명예운, 동쪽은 재운
2020.04.03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심층기획
단독
두산그룹, 연강원 내 저수지 46년째 ‘불법 사용’ 의혹
1974년 매입 때 저수지 용도변경 안 해…서울시 "대지와 잡종지에 저수지 있으면 안 돼"
2020.03.24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두산중공업 ‘시험대’ 오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핵심계열사 중공업 경영난…3세 '형제의 난' 이후 4세들은 경영·지분 골고루 참여
2020.03.19 · 약 8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두산그룹 4세 경영인, 선산 담보로 751억 대출 받은 사연
경영권 승계 시기 박정원 회장, 박진원·박태원 부회장 등 수십억씩 대출…두산 측 "개인 정보라 확인 불가"
2020.03.12 · 약 6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고점 대비 거래량 반토막’ 2019년 서울 아파트 거래 전수조사
전체 거래량은 2013년 수준으로 ↓, 건당 거래가격은 4억 원대에서 8억 원대로 ↑
2020.01.03 · 약 9분 · 유시혁 기자
산업
1400억 규모 관급공사 막힌 두산건설, 그룹 전체로 악재 퍼질까
그룹 전방위 지원에도 잇단 '악재'…두산건설 "피해 최소화 노력 중"
2019.10.24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3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③ CJ·두산·부영·LS·대림·미래에셋·현백·효성·한투·영풍
CJ 이재현 연립주택, 대림 이해욱 집터 정의선이 매각한 곳, 한투 김남구 트라움하우스 복층 '눈에띄네'
2019.07.25 · 약 15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재벌가 골프장③
그룹 ‘개성’ 담아…신세계·현대자동차·코오롱·두산·금호·동부
'럭셔리' 신세계, '도전적' 현대차 등…골프장 품격은 재계 서열과 무관
2018.11.29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자동차
LG·현대차·두산·SK 재벌2세들, 60억대 ‘한남더힐 테라스’에 둥지
구광모 회장·정성이 고문·박용현 이사장·최기원 이사장…"사생활 보장 등 이점"
2018.07.27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라이프
골프
여제 박인비 ‘19전 20기’ 감격의 국내 무대 첫 우승
LPGA 19회 우승에도 국내선 준우승만 6회…20번째 도전에서 트로피 들어올려
2018.05.21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사회
풍수@비즈
재물운 가득한 두산…소비재 유통에 주력해야
대기업 사옥으로 쓰기에는 어수선, 분당 이전하면 경부고속도로 때문에 안정감 떨어질 것
2017.02.10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사회
로비 의혹 ‘먹칠’ 면세점 특허제도 ‘도마’
시내 허가 놓고 이전투구 ‘최순실 게이트’ 연루에 신고제 전환 주장 제기
2016.11.30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8·15 기업과 친일②
두산·삼양·현대 ‘친일멍에’
박승직·김연수·현준호 일제 협력 대가로 부의 대물림
2016.08.13 · 약 9분 · 장익창 기자
사회
그때그공시
7·22 두산 ‘형제의 난’ 비극의 시작
두산, ‘박용오 비리 폭로’에 대표이사 해임…박용오 2009년 자살
2016.08.08 · 약 5분 · 민웅기 기자
산업
은근하거나 노골적이거나…대기업오너 ‘SNS 경영’
2016.06.15 · 약 8분 · 박혜리 기자
산업
두산 4세 박정원 출사표 “올해 흑자경영”
2016.03.28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사회
두산모트롤 명퇴거부 직원에 “벽보고 근무해” 모욕
2016.03.21 · 약 2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