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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훈 대한제강 회장, 가덕도신공항 부지 보상 합의 완료
'오거돈 조카'로 과거부터 이해충돌 논란…6월부터 부산시와 협의, 차익 수억원 추정
2025.09.01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산업
‘과거 이해충돌 논란’ 오치훈 대한제강 회장 가덕도신공항 인근 부지 아직 보유
삼촌 오거돈 전 시장 공약 사업이라 '시끌'…2005년 평당 70만 원에 매입, 공항 완공 후 가격 상승 전망
2025.01.28 · 약 2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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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조카 회사 대한제강, 전두환 사돈 회사 로터스원 지분 인수
6.25% 매입 "단순투자 목적" 공시…매출 0원에 배당 안 나오는데 왜? 대한제강, 질의에 답 없어
2025.01.21 · 약 4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