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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코리아레저 1천만 원대 횡령 사고 1년 만에 적발
기물 파손 보상금 '꿀꺽', 상품권 잔여분도 유용해 면직…GKL "재발 방지책 마련할 것"
2018.04.2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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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컴퍼니, 케이뱅크 지분 매각…증자에 걸림돌 되나
기존 주주 브리지텍이 '얍' 보유분 3.2% 인수…케이뱅크 "주요주주들 굳건"
2018.04.24 · 약 5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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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이재환, 여자 번호 따오라 지시” 다른 수행비서 추가 폭로
제대로 된 처우도 못 받아 자괴감…이 대표 직접 '비즈한국'에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2018.04.20 · 약 7분 · 문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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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시 가라고?’ 경찰특공대 지원자격 변경에 수험생 뿔났다
'부사관만 가능'으로 바꿔 '병 출신' 패닉…경찰, 수험생들에 "재입대하라"
2018.04.16 · 약 5분 ·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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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이스트 영국 상장 로비 뒤에 정윤회 동생 있었다
홍문종 뇌물수수 의혹 당시 실사단 일정표 단독 입수…홍 의원실 "동료의원 소개로 만났을 뿐"
2018.04.04 · 약 4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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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뇌물수수 동석한 임우재, 아이카이스트 관련 영상 입수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와 호형호제…아이스마트터치 지분 소유 정황도
2018.04.03 · 약 3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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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스트라이크 아웃’ 선언한 한수원, 정작 성희롱 가해자에게 ‘견책’만?
부하 직원에게 '대리모' 발언… 한수원 "새 제도 시행 이전에 발생한 것"
2018.04.02 · 약 3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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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건강보험료 체납해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 압류
지난해 12월 경매개시 결정에 이어 올 1월 건보공단이 '시그니엘 레지던스' 압류
2018.03.23 · 약 3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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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 매장 ‘스태프’ 직원 근무기간 1년 제한
계약 해지 후 다른 신세계 매장 지원 금지도…사측 "유연 근무제, 채용 당시 상세히 설명"
2018.03.2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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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인수한 대유그룹 “구조조정 없다”는데 ‘불협화음’ 이는 까닭
"콜센터 100명 중 40명만 사무실 이전"…대유 측 "순차적으로 100% 재배치"
2018.03.21 · 약 5분 ·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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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 안톤 오노,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
"아시아 시장 타깃" 5월 오픈 예정…2017년 3월엔 포스링크 사내이사로 선임
2018.03.20 · 약 3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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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스토어 정규직, 하루아침에 파견직으로…
소속사 변경 따라…사측 "직원들도 동의" 반면 일부 직원 "사실상 통보"
2018.03.19 · 약 3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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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공격헬기 중심 ‘한국형 공정사단’에 현대로템 ‘직격탄’
[김대영의 밀덕] 육군, 공격헬기 추가 도입 재원 마련 위해 K-2 전차 생산 중단
2018.03.16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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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취임 하기도 전 ‘200억 원 잭팟’
카카오, 조 대표가 창업한 JOH 지분 100% 인수…카카오 "경험과 브랜드자산 시너지 낼 것"
2018.03.16 · 약 4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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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수, 지난해 동성 제자 성추행 정직 1개월
노래방에서 신체 중요부위 만져…해당 교수 "사과 후 합의"
2018.03.12 · 약 1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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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간부, 취업·고충상담 핑계 여대생·여직원 성폭력” 블라인드 ‘미투’
인사 관련 팀장 시절 성희롱 등 폭로글 게시 직후 보직 변경…KT "사실관계 확인 중"
2018.03.09 · 약 5분 ·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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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임박?’ 쿠팡 직원 대상 대규모 스톡옵션 지급
상장시 주식 평가액 억대 이를 것…쿠팡 "전체 지급 규모는 확인 불가"
2018.03.09 · 약 2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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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07만 원, 스타벅스 정규직은 ‘빛 좋은 개살구’?
'바리스타' 근로시간 일 5시간 제한…사측 "승진, 성과급, 식대 등 복리후생 감안해야"
2018.03.08 · 약 8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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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기술 감추고 밀양송전탑 공사 강행?” 핵심 문건 입수
밀양탑 대책위, 한전 감사 청구…한전 "일괄형은 4000A가 한계" 해명
2018.03.08 · 약 9분 · 문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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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120만 원 사라져…카카오뱅크 보안 우려 또 다시 도마 위
지난해 유사 사고 이후 '대비책 마련' 공언했지만 또다시 발생,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도 무용지물
2018.02.28 · 약 5분 · 김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