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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불법 게임물 친고죄·업으로 하는 경우만 처벌” 개정안 준비
불법 게임물 처벌 강화 흐름 속 '다른 목소리'…"암묵적 용인 및 비영리 처벌은 과잉"
2023.12.05 · 약 6분 · 심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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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 전 회장 ‘가족회사’ 추진 중인 골프장 사업 논란
사업부지 내 농지를 대표가 매입, 각종 논란 수면위로…에코프로 "농업경영계획서 작성하고 매입"
2023.11.30 · 약 4분 · 유시혁 기자·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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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SM 총괄, 개인회사 모인 청담동에 150억 신축빌딩 매입
압구정 옛 SM사옥 옆건물 150억 원에 산 지 한 달 만…인근에 개인회사들 위치 "활용 계획 미정"
2023.11.2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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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장충동 ‘범삼성가 타운’ 인근 국유지 매입 속사정
고 이건희 자택 터에 건설 중인 새 집 뒤쪽 국유지 도로 매입…CJ "불법주차 때문"
2023.11.24 · 약 3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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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운휴 들어간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그동안 탑승객 외상장애 다수 발생
소녀시대 서현 등 목디스크 발생자 다수…에버랜드 "외상 종종 발생, 요청하면 치료 지원"
2023.11.17 · 약 4분 · 전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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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창업자’ 정재봉 사우스케이프 회장 일가, 회사 대신 차명 부동산 매입 의혹
개장 준비 기간에 골프장 인근 전답 다수 매입…아내는 임야에 주소지 둬 '위장전입' 의혹도
2023.11.16 · 약 2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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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청담동 옛 SM 본사 옆 ‘위반건축물’ 150억 원에 사들였다
SM빌딩 옆 건물 현금 매입…강남구청 "이행강제금 매년 부과 예정"
2023.11.14 · 약 4분 · 전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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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유엔빌리지 고급빌라 50억 현금 매입
'라테라스한남' 매매 계약 2년 5개월 만에 잔금 납부…이사 후 전입신고까지 완료
2023.11.14 · 약 2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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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수출 노리나” 수리온 KUHE001, 두바이 에어쇼 최초 공개
MAH 기반 기술 활용해 공격력 업그레이드…사막 지역 운용 위한 신형 에어 필터 '눈길'
2023.11.13 · 약 2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전현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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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6억 손실 우려” LH 수요예측 실수로 양주 광석지구 개발 전면 재검토
공급물량 2만여 채 누락해 과다 예측…LH "재조사해 최적 사업 방안 수립할 것"
2023.11.10 · 약 6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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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성북동 대저택 45억 원에 매입
대출 없이 현금 지불한 듯, 건물 100평 대지 150평 달해…2008년 매입한 구기동 빌라도 아직 보유
2023.11.07 · 약 2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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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유 전 티시스 대표, 휘슬링락 인근 ‘차명 부동산’ 해임 전 회사에 매각
법인 대신 농지 취득해 10년 보유 후 2022년 회사에 매각…태광 "골프장에 필요한 땅이라 어쩔 수 없어"
2023.10.3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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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영재 육성” 국내 최초 학부 방산학과, 전북대 로드맵 나왔다
내년부터 재학생 대상으로 학부생 모집, 신입생은 2025년부터 선발
2023.10.31 · 약 3분 · 전현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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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 최고가’ 카스카디아GC 대표, 골프장 사업 위해 농지법 위반
취득 후 용도 바꿔 골프장에 임대…카스카디아 "사비로 구입, 회사에서 임대료 지불"
2023.10.2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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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가족회사, 과거 골프장 지으려 친인척·임원 명의로 농지 불법 취득
장모·친형·관계사 임원 축구장 면적 8배 매입…박덕흠 의원실 "관련 내용 모른다"
2023.10.27 · 약 5분 · 유시혁 기자·정동민 기자·전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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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담합 손해 배상하라” 성신양회 주주, 경영진 상대 70억 승소
회사에 배상 판결 "당시 임원 4명 담합 직접 가담하거나 주의 의무 다하지 않았다" 판단
2023.10.2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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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휘재, 재건축 앞둔 청담동 빌라 팔아 수십억 시세차익
1980년대 준공한 효성빌라 각각 74억, 90억에 매각…차익 최소 60억 이상 추정
2023.10.20 · 약 2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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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장모 ‘차명 의혹’ 양평 땅 일부, 과거에 고속도로 수용돼 보상 받았다
2000년 매입한 '병산리 땅', 2005년 중부내륙고속도로 사업 때 일부 수용, 가족 명의 땅도 함께 수용
2023.10.18 · 약 6분 · 전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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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그룹 지배구조 완성되던 9월에 본사 인근 부동산 대거 매입
건물 4동과 부대땅 400억 원에 매입…현대홈쇼핑 "업무시설 활용 위한 인프라 확보"
2023.10.11 · 약 4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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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억 PF대출 못 막아’ 천안오토아레나 공매, 보증 선 현대아산 어쩌나
책임준공 미이행으로 시행사 PF 채무 중첩 인수…현대아산 "부동산 경기 침체로 자산 매각 원활치 않아"
2023.10.05 · 약 5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