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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훈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writer@bizhankook.com

필자 정양훈은 법무법인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구성원 변호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건과 컴플라이언스, 하도급·가맹·대리점 등 유통분야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고등검찰청(국가소송팀) 등을 거쳐 바른에 합류하였으며, 강연과 기고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이슈와 실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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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의 딜레마 ‘리니언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까닭
먼저 신고했어도 지위 박탈 가능, 후순위가 감시…면죄부 비판도 있지만 효과 커
2019.02.13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