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노동
구직·취업 포기한 청년들 이유 있었네…고용 느는데 일자리 질은 하락
고용률 높지만 단기 계약직 비중 높아져…금리가 높은 대출 비중도 증가
금융
2%대 물가상승률 ‘두 달 천하’…고민 깊어지는 정부·한은
6~7월 2%에 안심했더니 8월 다시 3%대…안 도와주는 지자체·유가·미국
정책
노무현의 지역균형발전 특별법 20년…정권마다 제각각 셈법으로 갈팡질팡
20년간 예산 11.7조 원으로 2배 뛰었지만 지역불균형 갈수록 커져
금융
기초연금 재정, 매년 14% 증가…내년 총선 ‘퍼주기’ 경쟁 어떡하나
2014년 6.8조→올해 22.6조 원…금액 올리고 부부연계 등 폐지하면 매년 22조 추가될 수도
정책
1월 ‘상저하고’, 3월 ‘공급망’, 7월 ‘첨단기술’…비상경제장관회의 키워드로 본 한국 경제
월 2~4회 기재부 장관 주재 개최…정부의 경제 정책 지향점 바로미터
사회
한국 백만장자 수 지난해 자산시장 부진에 3만 6000명 감소
129만 명→125만 4000명으로…전 세계 상위 10%, 1% 이내 한국 자산가 수는 늘어
정책
세수 감소에 지자체 비상…‘기재부 출신’ 내세워 기재부 설득에 총력전
지자체 재정자립도 45%에 불과…잼버리 파행으로 정부 예산 배정 깐깐해질 우려에 안간힘
산업
한때 미국의 2배였는데…중국 수출 규모 점점 줄더니 2년 만에 미국과 비슷
7월 대중 수출 98억 달러로 대미 92억 원에 근접…2년 전만 해도 2배 규모 유지
정책
윤 정부의 지역균형 키워드는 ‘기회발전특구’…전 정부의 전철 피하려면
20년간 지역균형발전 방안에도 수도권 집중 심해져…세제 감면 등 법률 개정 동반돼야
정책
윤석열 정부의 경제 정책 ‘큰 그림’에 구멍? 월간 ‘그린북’에서 본 하반기 정책 방향
정부의 '상저하고' 이뤄내겠다는 의지 강하지만…기관들의 경제전망과는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