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1분기 깜짝 성장률 계속될까…2분기부터 지뢰밭 헤쳐 나가야
성장률 전제 조건인 '미국 물가·금리, 국제 유가, 원자재가격' 엇박자 조짐
사회
‘상위 10%’를 위한 유류세 인하? ‘하위 10%’보다 소비 26.1배 많아
10분위 연 소비액 314만 원, 1분위는 12만 원…바우처 등 선별 지원 필요
정책
야당 경제 공약 살펴보니…민생 지원에 중점, 재원 마련 방안은 미흡
가계·자영업 부담 완화 등 재원 조달 필요…장밋빛 전망에 그칠 수도
사회
‘역동 경제’ 내세운 최상목 취임 100일…잠재성장률은 후퇴 중
OECD 회원국 중 가장 빠르게 떨어지고 회복 기미 안 보여
금융
문제는 대파가 아냐…고물가·고금리로 파산 신청 법인 급증세
4년간 931~1069개 유지하다 지난해 1657개로 급증…중소기업·자영업 타격 커
정책
한동훈 “GDP 4만 달러” 공약했지만…IMF는 2028년 가능하다는데
저출산·고령화로 힘든 상황…급격히 늘어난 가계부채도 발목
금융
“경제규모 생각해야” vs “현금 부자용”…‘총선용’ 예금자보호한도 ‘1억’ 논쟁
여야 한도 상향에 한 목소리…뱅크런·PF 사태 예방 효과는 글쎄
산업
미·일 증시 훨훨 나는데…AI·AI반도체 지원법 국회서 잠들어
AI 수준 미국 따라잡는데 '447년', 중국은 '38년' 걸려…K칩스법은 올해 일몰인데
금융
해외 증시로 몰리는 기관투자자들…해외 주식 비중 12년 만에 50% 넘어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감소했던 해외 투자 다시 증가세…외국 주식 투자 크게 늘어
정책
대통령 나선 지역 순회 민생토론회, 총선용 ‘정책 홍보쇼’ 우려
정책 쏟아내지만 '부자 감세' 논란으로 국회 문턱 넘기 어려워…세수 감소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