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재정건전성 잡으려다 경제 잡을까…지난해 ‘정부소비 성장률’ 23년 만에 가장 낮아
2022년 4.5%에서 지난해 1.3%로 급감…2000년 0.7% 이래 가장 낮아
정책
경기 회복 체감? 계층별 양극화 뚜렷…정부 ‘K자 흐름’ 막으려 안간힘
고소득·저소득층 수입·지출 차이 심각…대기업·중소기업 격차 더욱 벌어져
노동
경찰·기재부 단속에도…거꾸로 가는 국고보조사업 구조조정
폐지 대상 사업 예산 남기고, 단계적 폐지 사업엔 예산 늘려…"평가 결과 엄격히 적용해야"
정책
윤석열 대통령, ‘R&D 투자’ 약속 전에 ‘분야·부처·법률’ 교통정리부터 해야
법률에서 정하는 첨단산업 분류 제각각…담당 부처도 달라 혼선
산업
‘수출’ 언급 6→1회, ‘민생’ 0→9회…윤석열 신년사 작년과 비교해보니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 영향…전국서 10회 이상 민생토론회 방식 업무보고 예정
라이프
2024년 경제성장률 2% 달성 발목 잡을 3대 리스크
고금리로 내수 부진, PF 부실로 건설 경기 악화, 중국 수출 감소로 쉽지 않은 해 될 수도
정책
노무현 ‘복지’ 이명박 ‘성장’ 박근혜 ‘문화’ 문재인 ‘소득주도’…윤석열 정부는 ‘교육’
5년 단위 '국가재정운용계획은 정책 우선순위 가늠자'…역대 정부 살펴보니
산업
자영업자 비중 최저, 나 홀로 사장 수는 최고…자영업자 한숨 커졌다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고' 직격탄, 종업원까지 줄였어도 빚은 더 늘어
사회
‘나눠 먹기’ 잡으려다 ‘필요 예산’까지 날렸나…R&D 예산 삭감 후폭풍
윤석열 정부, 성과 분석 없이 일괄 삭감으로 공세 빌미를 제공
정책
‘집 나간’ 기업들 국내 복귀 러시…정부도 인센티브 대폭 늘리는 중
2021년 '해외 생산량 감축' 조건 없애자 급증…현재 소득세·법인세 감면 개정안 입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