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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유홀딩스 받아낸 ‘홍원식 일가 320억 반환’ 판결, 대법서 뒤집혀
대법 "가처분만으로 협약 이행불능 단정 어려워"…환송심서 재판단
2026.03.23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오너가 자기 보수안건 표 못 던진다…주총 판 흔든 남양유업 판결
최대주주가 이사인 상장사 1104곳 중 772곳 정족수 부담…연봉 체계도 주주 설득 시대
2026.03.19 · 약 3분 · 우종국 기자
노동
444억 퇴직금 vs 269억 손해배상…남양유업·홍원식 끝없는 진흙탕 공방
각자 손해 주장하며 상대방 부동산 가압류…한앤컴퍼니, 주식 양도 관련 500억 원 손배소 진행
2025.07.0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아들 홍진석·홍범석 전 상무 부동산 가압류
배임 혐의로 손해배상 소송 진행 중…남양유업 "배임 혐의 관련 사항"
2025.06.30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위작에 속았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50억대 미술품 사기 소송 전말
홍송원 전 서미갤러리 대표에 속아 알렉산더 칼더 진품과 교환…법원 "서로 작품 돌려줘야"
2025.06.1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홍원식 2패” 남양유업 계좌 가압류 취소 결정
퇴직금 채권 보전 목적 170억 가압류 결정 인용 취소…허위 진술서 제출이 빌미 작용
2024.12.17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금융
아워홈·남양유업 주총 결의 취소, 대주주 ‘셀프 보수’ 관행 멈출까
각각 아워홈 구지은·구명진, 남양유업 홍원식 의결권 행사 위법…"현재 상당수 회사 규정 안 지켜"
2024.10.29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경영권 뺏긴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 부자, 음료제조업체 설립했다
대법원 패소 3개월 만에 '커피 음료 제조' 개인회사 창업…'남양' 경기도 화성에 사무실 마련
2024.05.21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유상증자로 불만 커진 남양유업 소액주주 “홍원식 회장 제발 떠나라”
차파트너스 액면분할 제안 대신 유상증자 의결…한앤코와 경영권 분쟁 이르면 내달 결론
2023.06.21 · 약 6분 · 여다정 기자
금융
남양유업 승리, BYC·태광 고배…행동주의 펀드 ‘승패’ 가른 원인은?
배당·주식 취득 주주제안은 승인 0건…"장기 주주 가치 제고·지배구조 개선에 의지 보여야"
2023.04.06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금융
주총 앞둔 남양유업, 경영권 싸움도 밀리는데 행동주의 펀드까지…
60만 원대 주식, 82만 원에 공개매수 및 법률전문가 감사 선임 요구…사모펀드 소송서 수세 몰린 오너의 선택은?
2023.03.07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산업
“회장님 소환만은 막아라” 올해도 국감 앞두고 시작된 눈치전
BHC, 남양유업, 카카오게임즈 등 논란 기업 총수들 소환 가능성 솔솔
2022.09.19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아들들에 증여한 성북동 주택, 철거 후 활용방안은?
2012년 건축허가 받은 후 9년간 방치하다 최근 철거…남양유업 "사생활이라 알지 못해"
2021.08.31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산업
눈물의 기자회견 할 땐 언제고…남양유업 오너 일가 말 달라진 까닭
홍원식 회장 사퇴하겠다더니 자리 유지하고 자식들도 복귀…업계 "몸값 올리기" 분석
2021.08.2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핫 CEO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에도 ‘진정성’ 의심받는 이유
지분 51% 보유, 이사회 절반이 가족 …비상대책위에서 어떤 방안 내놓을지 주목
2021.05.14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산업
남양유업 오너 일가의 성북동 대저택 9년째 폐가로 방치된 까닭
홍원식 회장 두 아들에 증여 후 건축허가 받았으나 착수 안 해…남양유업 "매수 제안 들어와 협상하느라 늦어져"
2020.10.08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구설 잦은 남양유업 이번엔 ‘이익제공 강요 행위’ 위반 논란
일부 영업사원, 상우회에 장려금 명분으로 입금 강요…남양유업 "상우회와의 계약체결 및 납품은 대리점이 주체"
2019.09.27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왜죠?
최근 ‘차명주식’ 줄줄이 적발 까닭
회계 투명성 강화에 보유 및 유지 어려워져…솜방망이 처벌 비판도
2019.02.20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벌금 1억원으로 감형
2016.01.13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서울광고 오너는 ‘배당잔치’ 직원은 ‘파리목숨’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동생 배당률 매년 평균 137%
2014.03.19 · 약 4분 · 최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