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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GS칼텍스인재개발원, GS 오너 4세간 ‘차명부동산’ 보유·묵인 논란
허준홍, 법인사업부문장 재직 중 인재개발원 부지 매입 후 회사에 되팔아…GS칼텍스 "차명부동산 아니다"
2025.02.19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GS 오너가 캐시카우①
삼양인터내셔날·GS네오텍, 비상장사 높은 배당 눈길
삼양인터내셔날 2001년부터 '현금창고' 역할, GS네오텍 적자 나도 배당
2023.05.24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현장
연예인·재벌 투기 광풍 불던 평창, 10년 지난 지금은?
논란 커지며 민간개발 무산, 올림픽 끝난 후 가격 하락…대부분 그대로 '방치'
2022.03.16 · 약 9분 · 전다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44억 아파트 아내에 증여 까닭
2011년 분양 받은 두 채 중 한 채 7월에 아내에게 넘겨, 현 시세 44억 원 이상…GS칼텍스 "오너 사생활"
2020.08.1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GS칼텍스 허세홍 대표, 불법 건축물 7년째 ‘방치’ 논란
발코니 무단 증축에 강남구청 7차례 시정조치명령…매년 과태료 150만~180만 원 부과
2019.11.2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산업
GS그룹 삼양인터내셔날 특수관계자 거래 수천억 누락, 제재 가능성은?
2017·2018년 감사보고서에 GS칼텍스 싱가포르법인과의 내부거래 빠져…회사 측 "단순 오기"
2019.09.03 · 약 7분 · 박호민 기자
라이프
‘별도기준 210억→연결기준 1036억’ 삼양인터내셔날 내부거래의 비밀
허준홍·허서홍·허세홍 오너 4세 개인회사…해외 계열사 통한 일감몰아주기 '사각지대'
2019.08.22 · 약 6분 · 박호민 기자
산업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선임…GS ‘4세 경영’ 전면에
GS그룹 53명 임원인사 단행, 후계구도는 안갯속
2018.11.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사회
GS에너지, 총수일가 대신 자본잠식 ‘플라텍’안아
2015.02.02 · 약 3분 · 최여정 기자
금융
GS건설 지분 매입 나선 GS그룹 허씨 일가
2015.01.20 · 약 1분 · 김윤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