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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조현민의 (주)한진, ‘HJ 유류주문’ 앱 출시…사업 다각화 나선 이유
B2B 시장 겨냥한 것으로 풀이…택배·물류 사업 부진 속 에너지 사업 주목
2025.07.14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땅콩회항’ 조현아, 상속받은 구기동 단독주택 지분 매각
이명희 조원태 조현민에 2/27씩 넘겨, 매매가 6억 6372만…용인 선산 상속 지분은 보유 중
2022.02.10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핫 CEO
‘어닝서프라이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남은 과제
흑자 뒤엔 임직원 급여 반납과 휴직…대한항공 정상화 및 조현아 전 부사장과의 경영권 다툼도 해결해야
2020.08.07 · 약 7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사업 협력’ 목적? 카카오가 대한항공 대신 한진칼 주식 매입한 까닭
SK텔과는 직접 주식 교환…카카오 "의결권 개입 안 할 것"
2020.02.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한진 남매전쟁, 조현아 “승리할 수 있다” 자신감의 비밀
이명희 조현민 '조원태 지지 선언'에도 "예상했던 일"…3월 주총 표대결, 관건은 소액주주
2020.02.10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한진 ‘남매의 난’ 시작? 조현아 전 부사장 ‘반기’ 든 속사정
"지난주 주변에 알려…내년 3월 주총 변수 될 듯" 가족 1명과 손잡을 경우 총수 교체도 가능
2019.12.23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조양호 한진 회장 구기동 주택, 상속 등기 한 달 늦어진 까닭
조현아 전 부사장 '없는 주소'로 신고…법원 명령으로 재신고했으나 이마저도 '가짜'
2019.12.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정책
조양호 별세 ‘무리한 수사 때문?’ “검찰의 숙명”
"잇단 수사로 건강 악화" 주장에 검찰 일각 "건강 고려해 영장 안 쳤으면 비난" 하소연
2019.04.09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조양호 별세, 조원태·현아·현민 세 자녀 경영권 승계 걸림돌 셋
1500억 원 넘는 상속세 마련 최대 난관…세 남매 의견 불일치·KCGI 등도 변수
2019.04.08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산업
왕자의 난​에서 대표이사 박탈까지 ‘조양호 70년사’
8일 별세…한진그룹에서 29년, 경영능력 인정받았지만 최근 '온가족 갑질' 등 수난
2019.04.08 · 약 7분 · 차형조 기자
노동
‘이런 양진호 같은…’ 역대급 재벌가 갑질 그후
부자 폭행, 맷값 폭행…노동계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국회 통과해야 근절"
2018.11.14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2
갑질, 그날 이후
갑은 그대로, 갑질을 당한 을에게 기억의 족쇄는 여전히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
2018.05.0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심층기획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1
‘갑질 DNA’의 생성과 진화
단어는 2010년 등장했지만 해방 이후 계약주체 표시, 그 이전 권위주의에서 싹터
2018.05.07 · 약 15분 · 박현광 기자
사회
돈과법
법리를 논하기 전에 여론 분노의 근원을 보라
판사 파면 청원·조현민 영장 기각 논란의 근본적 원인은 공권력, 제도 개선 나서야
2018.05.06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금융
대한항공 사태에 ‘국민연금 개입론’ 목소리 높지만 현실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도 앞두고 있어…'약식보고 특례' 포기가 관건
2018.04.26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노동
갑질에 대처하는 직장인의 자세 ‘녹음의 일상화’
오픈채팅방에서 대처법 공유…법적 대응 위해선 '증거 확보 필수' 인식 확산
2018.04.24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노동
대한항공 총수 일가 갑질 논란이 ‘제3민항’ 띄우나
연금, 공제회 등에서 설립 준비설…제주항공은 '저가' 꼬리표 떼기 총력
2018.04.20 · 약 5분 · 김상훈 기자
심층기획
단독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조양호 회장 배임죄 고소
일감 몰아주기, 한진해운 지원 문제 삼아
2016.12.21 · 약 2분 · 김태현 기자
산업
연말 연락두절, 조현민 등기이사 퇴진 이유?
대한항공 측 “저술 관련해 휴가 내고 해외에…문책성은 억측”
2016.05.0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한진그룹 후계구도 먹구름, 1순위 조원태도 ‘위태’
조현아 ‘기내난동’ 조현민 ‘책임전가’ 등 3자녀에 불신 증폭
2014.12.31 · 약 9분 · 문홍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