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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환승센터 ‘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안 제시…부산항만공사·피큐건설 선택은?
항만공사 “설계 변경·계약 의무 이행 안 해” 피큐건설 “조건 과도”…양측 이의 없으면 조정안 판결과 같은 효력
2026.10.08 · 약 4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