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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삼성웰스토리, 삼성금융연수원 급식공급 포기한 속사정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 칼날에 배당성향 급감…공정위 최종 제재수위 결정 임박
2021.02.10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삼성생명, ‘연결 기준’ 배당금 결정…이건희 상속세와 어떤 관계?
'별도 기준'보다 배당성향 낮아 보여…삼성생명 "예전부터 '연결 기준' 사용"
2021.02.02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산업
핫 CEO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가능성은?
특가법 취업제한 내년 2월 만표…경영 전면 나선 세 아들 중심 잡아줄 필요성도 거론돼
2020.12.29 · 약 5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이건희 주식 상속세만 11조, 삼성 오너일가 납부 시나리오
총 상속세 12조 원 달할 듯…배당 강화·지분 매각·연부연납 유력, 일각선 삼성전자 지분 매각설도
2020.12.24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사회
프랑크푸르트 선언 이후 이건희 신경영 담은 ‘삼성인의 용어’
'삼성 신경영 실천위원회'가 1997년 펴내… '보잉 747론' 등 중단 없는 개혁 의지 엿보여
2020.12.23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사회
기업의 흥망
김우중과 ‘세계경영’의 몰락,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 31세 때 500만 원으로 창업, 한때 재계 2위…공격적 경영이 외환위기에 부메랑 돼
2020.12.01 · 약 8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풍수@재벌
재물운 풍부한 동부이촌동에 사는 허창수 GS 명예회장
한강물 흘러들어와 재물운 좋아…세계적 기업 도약하기엔 기운 부족해 보여
2020.11.12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핫 CEO
호텔신라 주식 없는 이부진 사장, 계열분리 가능성은?
삼성 이건희 체제 들어서며 한솔·CJ·신세계 계열분리 전례…지분과 상속세 마련에 관심
2020.10.30 · 약 8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풍수@재벌
총수에겐 아쉬운 구광모 LG 회장 한남더힐 자택
배산임수 한남동에 흐르는 기운의 외곽에 위치해 장기적 성장엔 한계
2020.10.27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검찰과 25년 악연, 이건희 회장 남은 검찰 수사 어디로?
차명계좌 및 비자금·성매매의혹 동영상 등 2건 모두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
2020.10.2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회
이건희의 일생③-구설수들 그리고 씁쓸한 만년
"정치인은 4류" 말했다가 정치적 보복, 자동차사업 진출했다 실패…정치자금·승계 문제로 검찰 조사
2020.10.25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사회
이건희의 일생②-은둔의 경영자, 신경영 대장정에 나서다
1993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프랑크푸르트 선언·화형식 등 '극약처방'으로 초일류 삼성 시동
2020.10.25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사회
이건희의 일생①-두 형을 제치고 삼성 후계자가 되다
이병철 창업주, 3남 이건희에게 미디어 부문만 승계하려다 '사카린 밀수 사건' 이후 그룹 후계자로 지목
2020.10.25 · 약 10분 · 우종국 기자
사회
기업의 흥망
전두환 정권에 강제해체 당한 국제그룹
고무신으로 시작해 재계 7위까지 성장…전두환 정권에 밉보여 '비운'
2020.10.22 · 약 8분 · 정동민 기자
사회
기업의 흥망
삼성가의 ‘아픈 역사’ 새한그룹
이병철 차남 이창희 설립, 필름산업 사양에 외환위기 겹치며 삼성에 도움 요청했지만…
2020.09.22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최고 부촌 ‘이태원언덕길’, 삼성 이서현·신세계 이명희 새 집 들어선다
이서현은 이재용 옛 신혼집 터에, 이명희는 딸 정유경 땅에 단독주택 건설…삼성·신세계 "오너 사생활"
2020.08.20 · 약 1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삼성물산, 용인 이병철 묘지 옆 연못 ‘불법 조성’ 의혹
에버랜드 인근 다른 땅엔 용도변경 한 적 있어 엇박자…삼성 "사유지라 문제 없다"
2020.04.08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풍수@재벌
‘이태원언덕길’ 천하의 명당도 공사 잘못 하면 불안해져
우사단길에 단독주택 신축공사 많아 화 입을 수 있어…공사 완료되면 지기 안정 되찾을지도
2020.03.05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심층기획
조물주 위 건물주
② 강북 최대 부촌 상권 ‘꼼데가르송길’
제일기획빌딩~한강진역 500m 거리…삼성 법인 및 오너 일가가 29채 소유
2020.02.17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삼성물산, ‘이건희 보유’ 부지 유원지 조성해 76억 원 차익 내막
일부 지목 미변경으로 건축법 위반 의혹도…삼성물산 "사업 부지다보니 토지 공시지가 상승할 수밖에 없었을 것"
2020.02.14 · 약 5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