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부동산
임차권등기 역대 최고치, 역전세 폭탄 카운트다운 시작되나
5월 기준 누적 임차권등기 1만 5256건…역전세와 전세사기 등 보증금 미반환 원인
2023.06.21 · 약 3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보류, 반대 의견서 명의도용 누군가 보니…
민간 재개발 조합장 노렸나 '의심'…마포구청 "공모 이후 접수 민원, 영향 없었을 것"
2021.03.30 · 약 6분 · 박찬웅 기자
부동산
‘갭투자’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 돌려받으려면?
만기 전 '내용증명' 보내 해지 의사 밝히고 임차권등기명령 등 법적 대응
2018.11.07 · 약 7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