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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종료 철회 우여곡절’ 푸르밀 본사 사옥 신탁 담보로 대출
2금융서 1금융으로 대환…푸르밀 "신용도 좋아져, 경영 개선되고 있다"
2025.09.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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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예정된 사업종료’? 2018년부터 상표권 갱신 안 했다
로고 포함해 현재 생산 중인 제품 40여 개 소멸…신동환 대표 취임 시기와 맞물려
2022.10.27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사회
“IMF 때 보는 듯” 푸르밀 전격폐업 충격, 연쇄 도산 ‘나비효과’ 일으킬까
부실한 '한계기업' 30% "남 일 아니다" 우려…전문가 "줄줄이 폐업 가능성 있어"
2022.10.19 · 약 8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