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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사업종료 철회 우여곡절’ 푸르밀 본사 사옥 신탁 담보로 대출
2금융서 1금융으로 대환…푸르밀 "신용도 좋아져, 경영 개선되고 있다"
2025.09.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사회
경영정상화 선언 10개월, 푸르밀 어디까지 왔나
흑자는 아직, 신제품 준비·신규 채용 시작…유통망 회복·유업계 수익성 악화가 변수
2023.09.1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산업
‘흑자 전환’ 약속한 6월 코앞…푸르밀, ‘다나카 요구르트’로 반전 이룰까
유통사와 여전히 '냉랭', OEM 시장 확대도 NB제품 유통도 험난…푸르밀 "목표 변함 없어"
2023.05.0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푸르밀 ‘예정된 사업종료’? 2018년부터 상표권 갱신 안 했다
로고 포함해 현재 생산 중인 제품 40여 개 소멸…신동환 대표 취임 시기와 맞물려
2022.10.27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사회
“IMF 때 보는 듯” 푸르밀 전격폐업 충격, 연쇄 도산 ‘나비효과’ 일으킬까
부실한 '한계기업' 30% "남 일 아니다" 우려…전문가 "줄줄이 폐업 가능성 있어"
2022.10.19 · 약 8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