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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원국의 천지인
중국을 두려워하지 말라
'자유' 없는 지금 중국에선 소프트파워 못 키워…작다고 우리 스스로 비하하지 말자
2018.06.27 · 약 6분 · 공원국 작가·‘춘추전국이야기’ 저자
사회
리얼 실리콘밸리
영어로 일군 제국, 마윈은 ‘중국’을 넘을 수 있을까
관광객 가이드하며 영어실력 키워…관과의 관계 중시한 중국식 성공의 한계 넘어야
2018.06.25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사회
무역전쟁 촉발한 미국의 이유 있는 치킨게임
표심 잡기에 기업 투자 유치·달러화 강세 등 경제적 실리까지
2018.06.19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소비
신세계·롯데 이어 오뚜기까지, 중국이 유통업 무덤 된 까닭은
희망의 땅 여겼지만 잇따라 고배…한국과 다른 소비패턴·규제가 원인
2018.04.0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사회
홍춘욱 경제팩트
시진핑 장기집권, 중국 경제에 득일까
명예혁명 통해 영국 경제발전 등 '제도'가 경제성장에 큰 영향…중국은 과연?
2018.03.19 · 약 9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정책
김대영의 밀덕
트럼프 방한과 함께 공개된 문재인 정부 ‘무기 구매 리스트’
최소 5조에서 7조 원 규모로 추정…핵잠수함은 오리무중
2017.11.08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사회
차이나 프리즘
시진핑 시대에 더 뜨는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제조업 바탕에 IT 투자 '중국 IT 메카' 내년 경제규모 홍콩 능가할 전망
2017.09.20 · 약 5분 · 구경모 기자
사회
인디아 프리즘
두 대국의 ‘신 그레이트 게임’: 도클람 사태로 본 인-중 관계
국경지역 일촉즉발 배경 부탄 미국 등 복잡한 역학관계…한반도에 영향 대처해야
2017.09.12 · 약 7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사회
차이나 프리즘
‘하나의 원칙’ 중국과 타이완 어떻게 다를까
1949년 국공내전 종료 이후 정통성 놓고 국제사회에서 치열한 대립
2017.06.15 · 약 4분 · 구경모 기자
정책
문재인 대통령
전 세계의 눈이 ‘문’에게 쏠리다
영국 ‘가디언’이 밤 11시 가장 먼저 ‘문재인 대통령’ 전 세계에 선언
2017.05.09 · 약 2분 · 김남희 부장
사회
차이나프리즘
무차별 사드 보복 이면에 도사린 ‘애국주의’
199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배타적 민족주의 주입
2017.04.13 · 약 5분 · 구경모 기자
산업
중국 ‘사드 보복’에 WTO‧FTA‧ISD 무용지물
심대한 경제적 타격 불가피하지만 결국 시간 많이 걸리는 외교적 해결책 밖에 없어
2017.03.09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미·중 사이에 낀 한국 경제, 오락가락 외교정책의 결과
경제 앞세우며 중국에 올인하다 사드 보복에 뒤통수, 미국은 FTA 재협상 요구
2017.03.04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차이나 프리즘
사드 배치, 미-중 패권경쟁 격랑 속으로
향후 30년 헤게모니 싸움에 사드 기름 부었나
2017.03.02 · 약 5분 · 구경모 기자
산업
AI 특허 미·중·일 장악…한국엔 ‘AI’만 창궐
일본 니혼게이자이 분석 ‘건수’ 미국 ‘성장세’ 중국…한국은 5위에 그쳐
2017.02.06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소비
‘명품 걸친 말의 성찬’ 전락한 다보스포럼 뭇매
시진핑의 모순적 연설 비롯 “세계적 문제 해결 의지 있나” 비판 쇄도…산업포럼화 지적도
2017.01.23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차이나 프리즘
털린 중국 롯데, 사드보복 박근혜 정권 교체까지 지속
조제분유·화장품·전기차배터리 현실화 된 규제
2016.12.07 · 약 4분 · 구경모 기자
사회
차이나 프리즘
마오쩌둥·덩샤오핑도 골초…흡연자들 천국
관대한 흡연문화, 그래도 이것만은 알아둬야
2016.10.26 · 약 6분 · 구경모 기자
라이프
차이나 프리즘
중국 관광객은 왜 식당에 술을 싸들고 올까?
가짜 술 판쳐 생긴 풍습, 마오타이주에서 와인으로 선호 주종 변화
2016.10.06 · 약 5분 · 구경모 기자
심층기획
단독
베이징 인근 골프장 10여 곳 강제폐쇄 ‘대란’
무허가 중심 철퇴…국내 기업 지사 교민 1000억 원대 회원권 날릴 판
2016.09.30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