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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쓸비법
죄수의 딜레마 ‘리니언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까닭
먼저 신고했어도 지위 박탈 가능, 후순위가 감시…면죄부 비판도 있지만 효과 커
2019.02.13 · 약 5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정책
‘확대하고 자문하고…’ 문재인 대통령 경제 행보 따라잡기
취임 후 첫 확대경제장관회의, 1년 만에 국민경제자문회의…경제난 국민 불만 타개용
2018.12.2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금융
문재인 정부 ‘이영자 달래기’ 와중에 금리인상 뒤통수?
한은, 1년 만에 기준금리 0.25% 올려 현 정부 들어 이중삼중 타격 자영업자 부담 커져
2018.11.3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삼성전자가 팍팍 긁어주니…’ 삼성카드 급성장의 비밀
법인세 등 카드납부 허용에 법인 실적 10년 새 4.66배 증가, 은행 계열 카드사의 4배
2018.11.22 · 약 5분 · 우종국 기자
금융
롯데카드·KDB생명·교보증권…금융권 M&A 지각변동 오나
설 무성하지만 대부분 공식 입장 없어…KB금융·우리은행 몸집 경쟁 주목
2018.10.25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사회
‘김상조표 공정거래법’ 재계-시민단체 사이에 낀 까닭
'옥죄기 vs 미흡' 반대 이유는 달라…정치권 갈등으로 비화 조짐
2018.10.04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산업
가풍 엿보이는 LG그룹 회장 일가 ‘소탈’ 일화들
구광모, 직원들과 구내식당 편의점 이용…구형모, 구내식당 라면 아침에 '뚜벅이'
2018.08.02 · 약 5분 · 봉성창 기자
금융
박현주 회장 ‘해외 전념’ 한 달, 미래에셋 ‘국내’는 지금
공정위 압박 지속에 사업까지 차질…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로 보기 어려워"
2018.06.29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자동차
국세청 현대ENG ‘급습’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진퇴양난
엘리엇 훼방으로 모비스 합병 지체 와중 사정기관까지…장기화할 공산 커
2018.06.26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자동차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삼성물산 합병 데자뷰’인 이유 넷
경영승계·합병비율·엘리엇·국민연금, 똑같은 논란 반복되나
2018.05.16 · 약 10분 · 박형민 기자
노동
노동·재벌 개혁 ‘쌍두마차’ 노동계·참여연대 출신들의 엇갈리는 명암
노동개혁 가시적인 성과 반면 재벌개혁 지지부진…김기식 낙마까지, 참여연대 '힘 빠져'
2018.04.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노동
현장
롯데갑질피해자연합회 “공정위 봐주기 조사 규탄, 재조사 촉구”
26일 피해 업체 등 공정위 앞 시위…롯데 "문제 발생 안타까워, 법정 등에서 소명"
2018.03.2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정책
‘증여세 가장 많이 냈는데…’ 일감 몰아주기 규제 압박과 신세계의 ‘고심’
건설 81%, 급식 30%, 결제대행 100% 내부거래…급식은 이미 경쟁입찰 도입
2018.01.19 · 약 5분 · 금재은 기자
산업
아직은 규제 대상 아니지만 ‘촉각’ 한미약품 일감몰아주기 실태
2세 개인회사 한미IT 한미메디케어 등…한미약품 "현행 법 테두리 내, 사업 특성 때문"
2018.01.1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초대형 IB 단기금융업 인가 차일피일, 증권사 빅4 ‘고스톱’ 전략 속내
미래에셋·KB·삼성 오너 리스크 등 어려움에 각개전투…NH만 '표정관리'
2018.01.05 · 약 5분 · 금재은 기자
정책
공정위 ‘기업집단과’ 마지막 자료에 ‘기업집단국’ 첫 타깃이 보인다?
총수일가 지분율·내부거래 비중 높은 회사 주목…공정위 "특별한 의도는 없다"
2017.09.28 · 약 4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 반기보고서 달라진 이유…순환출자 내용 추가돼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개요 상세히 기재
2017.08.23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정책
공정위 정보공개 강화 ‘너무해TT’ 가맹본부 불만 4가지
시간 촉박·원가공개·무원칙·존재이유 훼손…공정위 “업계가 우려 않는 수준”
2017.08.0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문재인 정부 경제 브레인, TK에서 호남·PK로 대거 이동
35명 중 19명이 호남·PK 출신…TK 줄고 그나마도 영향력 적은 자리
2017.07.2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공정위 정보공개 강화에 가맹본부 “영업비밀 침해” 반발
21일 외식업종 50개 가맹본부 설명회…필수물품 매입원가 등 공개 요구에 불만 거세
2017.07.21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