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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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롯데카드 안 되려면…’ 금융권 정보보호 투자 현황 공시 살펴보니
5대 은행 중 3년 연속 10% 이상은 우리 유일, 하나·농협은 미공시… 2금융권은 웰컴저축만 자율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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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접수·취소 왜 안 돼…5년간 263억 원 피해 증권사 전산 장애 실태
2020년 이후 1763건 발생, 증권사 피해액 최고 한투, 건수 최고 NH… "IT 운영 실태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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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금융권 횡령액 1100억 원, 그 중 올해 상반기 적발만 700억 원
우리은행 614억 원, KB저축은행 94억 원, 새마을금고 62억 원, 지역농협 120억 원 등…지난 5년 동안 최대 횡령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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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금융 앱 보안 사고, 원인과 대책은?
카드 부정 결제·오프뱅킹 악용·개인정보 노출 등… 전문가 "추가 피해 없도록 후속 조치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