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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LCC 에어프레미아 ‘100억 유상증자’ 두고 또 갈등 속사정
김영규 감사 "특정 대주주 지분율 높이기 꼼수"…회사 측 "책임경영 위한 자본금 확충"
2019.07.05 · 약 8분 · 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