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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5대 건설사 지배구조 성적표…대우건설 최하, 삼성물산·GS건설 최고
집중투표제 모두 미도입, 사외이사 의장은 삼성물산뿐…핵심 견제장치 실효성 과제
2026.06.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건설사 주총 전면에 나온 ‘안전’…현대건설·GS건설, 책임자 사내이사 선임
전자주총·독립이사 명칭 변경·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도 잇따라…상법 개정 반영한 정관 정비 본격화
2026.03.24 · 약 3분 · 우종국 기자
부동산
“오너 일가 아니면 재무통” 비상시국 건설사 경영진 물갈이 가속화
GS건설 이어 대우건설도 회장 사위 김보현 신임대표 취임…빠른 의사결정 통해 위기 극복 노림수
2024.12.1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②
‘최고가’ 신세계 이명희 316억, ‘최저가’ CJ 이재현 9억
'아들' 정용진은 '경기도 최고가', 이재현 실거주는 다른 집에…한화 김승연 82억 회사 주택 '임대'
2024.06.07 · 약 8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경기 불황 여파 5대 상장 건설사 대표이사 연봉 ‘36% 감소’
전년 대비 평균 36%, 약 50억 원 감소…허창수 GS건설 회장 6년째 보수 1위 유지
2024.04.0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GS 오너가 캐시카우②
승산·프로케어, 내부거래로 매출 올리고 손실 나도 배당
승산, 오너가에 23년간 1170억 원 배당…프로케어, '외삼촌' 회사 태광과 내부거래로 이익 남겨
2023.05.30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GS 오너가 캐시카우①
삼양인터내셔날·GS네오텍, 비상장사 높은 배당 눈길
삼양인터내셔날 2001년부터 '현금창고' 역할, GS네오텍 적자 나도 배당
2023.05.24 · 약 6분 · 정동민 기자
부동산
영업이익 줄었는데…GS건설 회장, 성과급 늘려 5년째 건설사 보수 1위
연봉의 150%에서 200%로 지급한도 늘린 뒤 160% 수령, 총 보수 61억 넘어
2023.03.2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건설 한파’ 속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네 번째 임기 맞을 수 있을까
3연속 연임 여부 주목…실적 개선과 프리미엄 브랜드 론칭 성과, 미착공 비중 높아 리스크도
2022.12.1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사회
GS리테일 ‘남성 혐오’ 논란 일파만파, 총수 일가 ‘소방수’ 역할 할까?
그룹 전반으로 불매운동 확산 조짐…GS 측 "GS리테일 등 개별 계열사에서 대책 논의 중"
2021.05.2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풍수@재벌
재물운 풍부한 동부이촌동에 사는 허창수 GS 명예회장
한강물 흘러들어와 재물운 좋아…세계적 기업 도약하기엔 기운 부족해 보여
2020.11.12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3·4세 경영시대
4세들 지분 확대 속 3세 허용수 ‘최다’
허용수 GS에너지 사장 지분 5.26%…4세 중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2.28% 최다
2020.04.09 · 약 7분 · 김보현 기자
라이프
‘별도기준 210억→연결기준 1036억’ 삼양인터내셔날 내부거래의 비밀
허준홍·허서홍·허세홍 오너 4세 개인회사…해외 계열사 통한 일감몰아주기 '사각지대'
2019.08.22 · 약 6분 · 박호민 기자
산업
3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② 한화·GS·현대중·신세계·한진
김승연 한화건설 소유 전세, 허창수 자이 아파트, 정몽준 평창동, 이명희·정용진 한지붕 두살림, 조원태 반포 아파트
2019.07.19 · 약 1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선임…GS ‘4세 경영’ 전면에
GS그룹 53명 임원인사 단행, 후계구도는 안갯속
2018.11.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산업
CEO 라이벌 열전
회장 후보 포스코건설 이영훈 vs 검사 출신 GS건설 임병용
시공능력평가 5·6위 이끌지만 건설업 경력 일천, 검증된 위기관리 능력 재무통 공통점
2018.06.05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사회
허창수 상반기 52억 보수킹, 이건희 부자 비공개
2016.08.17 · 약 2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GS리테일, 진퇴양난의 ‘파르나스 호텔’ 어쩌나
재무부담ㆍ갑질 승계ㆍ배임의혹 등 자칫 제2포스코 사태 우려
2015.04.01 · 약 4분 · 김정현 기자
사회
전경련-교육부, 중학색 진로탐색 지원 협약
2015.03.23 · 약 2분 · 정성현 기자
금융
재벌 일부 비상장사 ‘주당 1원’ 평가 꼼수 거래
삼성·GS·동부·LS·이랜드 등, 총수 일가나 계열사끼리
2015.02.16 · 약 4분 · 정상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