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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FNC엔터 대표 장남 한보현, 회사 지분 첫 매입에 업계 관심
8월 지분 0.11% 취득…한 대표·특수관계자 지분 34.75%, 경영승계 가능성에 눈길
2026.09.23 · 약 5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