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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최진민 귀뚜라미 회장, 사업회사 경영 복귀…2세 승계 문제 생겼나
물러난 지 4년 만에 지주사 대표 복귀, 한 달 만에 귀뚜라미홈시스 대표로도 선임
2024.02.29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사회
현장
40년 노포 ‘을지OB베어’가 사라지면 볼 수 없을 풍경들
옛 원칙 그대로 2대째 가게 운영…2년 전 재계약 불발 후 명도소송 2심 패소로 폐업 위기
2020.08.20 · 약 8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