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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라이벌 열전] 영화배급 ‘각자도생’ 롯데시네마 차원천 vs NEW 김우택
독립 후 해외 사업에 초점 맞추는 롯데…드라마·음악 등 다각화하는 NEW
2018.04.17 · 약 1분 · 박현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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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라이벌 열전
영화관 ‘빅3’ CGV 서정 vs 롯데 차원천 vs 메가 김진선
1년 2억 명·세계 6위 영화시장…3사 성장정체 '동병상련'에도 해법은 달라
2018.02.12 · 약 10분 · 박현광 기자